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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HN한국지역방송</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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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이천시, 시·의회 간 '동심동행(同心同行) 정담회' 개최]]></title>
       <link >http://hnbc.kr/60176</link>
       <description><![CDATA[<br><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width='620'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src='http://tr.xza.kr/imgdata/tr_xza_kr/202610/20261012131346-69296.jpg'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이천시, 시·의회 간 「동심동행(同心同行) 정담회」 개최 </p></td></tr></tbody></table> <br>[HN한국지역방송=한태수기자] 이천시는 지난 8일 시와 의회 간의 소통과 협력을 한층 강화하기 위해 '동심동행(同心同行) 정담회'를 열었다.<br /><br />이번 정담회는 시정과 의정 간 소통의 폭을 넓히고, 지역 현안에 대한 이해를 높이기 위해 마련됐으며, 이날 이천시의회 브리핑룸에서 열린 첫 회의에는 이천시 간부 공무원들과 시·도의원들이 참석해 뜻을 모았다.<br /><br />이날 회의에서는 주요 시정 현안과 핵심 사업의 추진 상황을 공유하고, 지역 현안에 대한 다양한 의견을 나눴다. 또한 시민의 목소리를 정책에 반영하고 지역 발전을 위해 시와 의회가 협력할 수 있는 방안을 논의하며, 현안별로 긴밀하게 소통해 나가기로 했다.<br /><br />이천시는 이번 정담회를 시작으로 시와 의회가 지속적으로 의견을 나누고, 필요한 사항을 함께 논의하는 소통의 장을 정례화해 나갈 예정이다. 이를 통해 시정과 의정 간 상호 이해를 높이고 지역 현안에 보다 유기적으로 대응할 수 있는 협력 체계를 마련한다는 방침이다.<br /><br />성수석 이천시장은 “동행정담회를 통해 시와 의회가 더욱 긴밀히 소통하며, 오직 시민을 위한 정책을 추진하는 데 한마음으로 지혜를 모아 나가겠다”라고 말했다.]]></description>
       <pubDate>Mon, 12 Oct 2026 13:13:00 +0900</pubDate>
	    <section>sc2</section>
	   <section_k><![CDATA[뉴스 기사]]></section_k>
	   <section2><![CDATA[]]></section2>
	   <author><![CDATA[한태수기자]]></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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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DATA[경기북부보훈지청, 한전MCS(주) 경기북부지사와 업무협약 체결]]></title>
       <link >http://hnbc.kr/60175</link>
       <description><![CDATA[<br><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width='620'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src='http://tr.xza.kr/imgdata/tr_xza_kr/202610/20261012132300-19165.jpg'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경기북부보훈지청, 한전MCS(주) 경기북부지사와 업무협약 체결 </p></td></tr></tbody></table> <br>[HN한국지역방송=윤관용기자] 경기복부보훈지청은 10월 8일 경기북부보훈지청 3층 조소앙홀에서 한전MCS(주) 경기북부지사와 고령·취약계층 국가유공자 발굴 및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br /><br /> 이날 협약식에는 경기북부보훈지청장과 한전MCS(주) 경기북부지사장, 경기북부 지역 11개 시·군 지점장 등이 참석해 취약계층 국가유공자 발굴과 지원을 위한 상호 협력 의지를 다졌다.<br /><br /> 이번 협약은 지역 내 전기 검침 등 현장 방문 업무를 수행하는 한전MCS(주)의 현장 네트워크를 활용해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국가유공자를 발굴하고, 필요한 보훈복지 지원으로 연계하기 위해 마련됐다.<br /><br /> 양 기관은 현장 방문 과정에서 경제적 어려움이나 돌봄 공백 등 위기 징후가 있는 국가유공자를 발견할 경우, 경기북부보훈지청에 연계하는 등 도움이 필요한 보훈가족을 발굴하기 위해 협력할 예정이다. 구체적인 지원 방안은 향후 양 기관 간의 협의를 통해 마련해 나갈 계획이다.<br /><br /> 경기북부보훈지청장은 “이번 협약을 통해 지역사회와의 협력 기반을 강화하고, 도움이 필요한 국가유공자를 보다 세심하게 살필 수 있는 계기가 되기를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유관기관과의 협력 확대를 통해 국가유공자와 보훈가족이 소외되지 않고 필요한 지원을 받을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description>
       <pubDate>Mon, 12 Oct 2026 13:23:00 +0900</pubDate>
	    <section>sc2</section>
	   <section_k><![CDATA[뉴스 기사]]></section_k>
	   <section2><![CDATA[]]></section2>
	   <author><![CDATA[윤관용기자]]></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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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DATA[[특집기사]‘제14회 경기정원문화박람회’... 남한강과 북한강이 만나는 정원도시 양평을 꽃피우다]]></title>
       <link >http://hnbc.kr/60174</link>
       <description><![CDATA[<br><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width='620'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src='http://tr.xza.kr/imgdata/tr_xza_kr/202610/20261012120959-13772.jpg'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제14회 경기정원문화박람회’... 남한강과 북한강이 만나는 정원도시 양평을 꽃피우다 </p></td></tr></tbody></table> <br>[HN한국지역방송=한태수기자] 남한강과 북한강 두 물줄기가 합쳐져 웅장한 자연의 조화를 이루는 수도권 대표 명소 양평 두물머리와 제1호 경기도 지방 정원인 세미원 일대가 올가을 다채로운 정원의 빛깔로 물든다. 양평군과 경기도가 공동 주최하고 (재)환경에너지진흥원이 주관하는 ‘제14회 경기정원문화박람회’가 오는 10월 16일부터 10월 19일까지 양평군 양서면 두물머리와 세미원 일원에서 그 막을 화려하게 연다.<br /><br />■ ‘두물머리 사:색(思索·四色)’… 자연의 순환과 삶의 성찰 담아낸 테마 정원<br />이번 박람회의 핵심 주제는 ‘두물머리 사:색(思索·四色)’이다. ‘사:색’은 사계절의 네 가지 색(四色)을 통해 자연의 순환 과정을 정원 예술로 표현함과 동시에, 두 물줄기가 만나는 상징적인 교차점에서 방문객들이 일상에서 벗어나 스스로를 돌아보며 깊은 사색(思索)에 담길 수 있도록 기획됐다. 박람회장 곳곳에는 한국을 대표하는 정영선 조경가를 비롯하여 국내외 정원 전문가들이 참여해 조성한 ‘작가정원(5개소)’과 시민들의 유연하고 창의적인 아이디어가 담긴 ‘상상 정원(5개소)’이 들어선다. 작가정원은 두물머리의 버드나무 군락지 등 자연 지형과 어우러지는 ‘사색의 풍경’을 선보이며, 상상 정원은 친환경 재료와 시민 감성을 결합한 ‘사색의 형태’를 제시한다. 특히 수변 공간을 활용한 플로팅가든(수상정원)과 기후 위기 시대를 대비하는 기후 정원 등 생태적 가치를 극대화한 정원 작품들이 관람객들의 눈길을 사로잡을 전망이다.<br /><br /><table border='0' cellspacing='3' align='center' width='620' ><tbody><tr><td><table border='0' cellspacing='1' cellpadding='0' bgcolor='#666666'><tbody><tr><td bgcolor='#ffffff'><img src='http://tr.xza.kr/imgdata/tr_xza_kr/202610/20261012121037-19167.jpg' alt=''  border='0' /></td></tr></tbody></table><table style='width: 100%;' border='0' cellspacing='0' cellpadding='2'><tbody></tbody></table></td></tr></tbody></table>■ 정원 전시부터 산업전·체험·공연까지…전 연령이 함께 보고 즐기는 축제의 장<br />박람회 기간 동안 19만㎡의 넓은 부지는 정원 관람은 물론 산업, 문화, 교육이 결합된 종합 축제장으로 거듭난다. 10월 17일(토)에 개최되는 공식 개막식에서는 우수 정원 공모전 시상식과 함께 두물머리 음악제 및 불꽃놀이가 펼쳐진다. 개막식 무대 뒤 양서문화체육공원 축구장에서는 최신 정원용품과 식물 트렌드, 정원 시설물 등을 한자리에서 만나볼 수 있는 ‘정원산업전’이 열린다. 양서면사무소 3층 대강당에서는 국내 정원 전문가 및 유관 기관이 참가하는 ‘학술 컨퍼런스’가 열려 관련 산업의 비전을 제시한다. 일반 관람객을 위한 참여형 프로그램도 풍성하다. △가든시네마 △정원문화 아카데미 △환경교육 프로그램 등 다양한 체험 부스가 운영되며, 행사장 내 버스킹 및 클래식 공연, 지역 플리마켓, 푸드트럭 먹거리장터가 마련되어 남녀노소 누구나 즐겁게 머물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한다.<br /><br /><table border='0' cellspacing='3' align='center' width='620'><tbody><tr><td><table border='0' cellspacing='1' cellpadding='0' bgcolor='#666666'><tbody><tr><td bgcolor='#ffffff'><img src='http://tr.xza.kr/imgdata/tr_xza_kr/202610/20261012121052-43184.jpg' alt=''  border='0' /></td></tr></tbody></table><table style='width: 100%;' border='0' cellspacing='0' cellpadding='2'><tbody></tbody></table></td></tr></tbody></table>■ 수도권 최초 국가 정원 지정을 향한 대여정의 첫걸음<br />무엇보다 이번 박람회는 지역주민이 준비 단계부터 함께 만들어가는 참여형 박람회로 추진되어 박람회장 일원 양서면 주민으로 구성된 ‘양서면 추진단’과 지역 홍보·정원조성·정원해설·자원봉사 분야의 ‘시민추진단’이 행사 준비와 현장 운영에 함께 참여해 지역의 이야기를 담은 박람회로 완성해 나갈 예정이다. <br /><br />특히, 군은 이번 제14회 경기정원문화박람회 개최를 발판 삼아 세미원과 두물머리를 잇는 수변 생태정원의 중심으로 만들어, 지역 전역을 정원 도시로 가꾸는 친환경 녹색성장 전략을 가속화할 방침으로 제14회 경기정원문화박람회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해 향후 세미원·두물머리의 국가 정원 지정을 위한 교두보로 삼겠다는 입장이다.<br /><br /><table border='0' cellspacing='3' align='center' width='620'><tbody><tr><td><table border='0' cellspacing='1' cellpadding='0' bgcolor='#666666'><tbody><tr><td bgcolor='#ffffff'><img src='http://tr.xza.kr/imgdata/tr_xza_kr/202610/20261012121115-85856.jpg' alt=''  border='0' /></td></tr></tbody></table><table style='width: 100%;' border='0' cellspacing='0' cellpadding='2'><tbody></tbody></table></td></tr></tbody></table>전진선 양평군수는 “두물머리와 세미원은 이미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생태·정원 자원”이라며, “이번 제14회 경기정원문화박람회를 성공적으로 개최하여 양평의 정원 역량을 유감없이 발휘하고, 나아가 양평이 수도권 최초의 국가 정원으로 지정될 수 있도록 모든 역량을 집중하겠다.”고 말했다.<br /><br />]]></description>
       <pubDate>Mon, 12 Oct 2026 12:11:00 +0900</pubDate>
	    <section>sc2</section>
	   <section_k><![CDATA[뉴스 기사]]></section_k>
	   <section2><![CDATA[]]></section2>
	   <author><![CDATA[한태수기자]]></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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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DATA[민선 9기 미래 전략 모색…양평군 2026년 제2차 정책 포럼 개최 ]]></title>
       <link >http://hnbc.kr/60173</link>
       <description><![CDATA[<br><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width='620'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src='http://tr.xza.kr/imgdata/tr_xza_kr/202610/20261012125542-99049.jpg'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인사말하는 전진선 군수 </p></td></tr></tbody></table> <br>[HN한국지역방송=한태수기자] 양평군은 지난 8일 서울 여의도 FKI TOWER(전경련회관)에서 ‘2026년 제2차 양평군 정책 포럼’을 열고, 민선 9기 출범에 따른 군정 정책 비전과 미래 전략 도출을 위한 심도 있는 논의를 진행했다.<br /><br />이날 포럼에는 전진선 양평군수를 비롯해 기업, 학계, 재계 등 각 분야를 아우르는 주요 인사와 전문가 등 40여 명이 한자리에 모여 양평의 미래 비전을 공유하고 다각적인 의견을 수렴했다.<br /><br />특히 이날 포럼은 기존의 관행적인 발제식 회의에서 벗어나, 참석자 전원이 형식에 구애받지 않고 격의 없이 의견을 주고받는 ‘자유 토론’ 방식으로 진행됐다. 참석자들은 외부 전문가의 객관적인 시선에서 바라본 양평군의 대외적 이미지와 지역 브랜드 가치를 진단하고, 급변하는 정책 환경 속에서 양평군이 나아가야 할 중장기 핵심 과제를 다각도로 제안했다.<br /><br />이 자리에서 전문가들은 △야간 경제 활성화 및 체류형 관광 육성 △환경 교육선 연계 관광 콘텐츠 개발 △문화·예술과 첨단 산업을 접목한 지역 성장 방안 등 다방면에 걸친 실천적 대안을 활발히 제시했다. <br /><br />전진선 양평군수는 “양평군이 지닌 잠재력과 한계를 외부 전문가들의 냉철하고 객관적인 시각을 통해 짚어보는 뜻깊은 자리였다”며 “민선 9기를 맞아 제시해 주신 귀중한 제언을 군정에 적극 반영하여, 군민이 삶의 현장에서 실질적인 변화를 체감할 수 있는 ‘매력양평’을 완성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br /> <br />한편, 양평군은 이번 포럼에서 논의된 다양한 전략과 아이디어를 종합 검토하여 군의 주요 중장기 계획 및 정책 과제 수립에 적극 반영할 방침이다.]]></description>
       <pubDate>Mon, 12 Oct 2026 12:55:00 +0900</pubDate>
	    <section>sc2</section>
	   <section_k><![CDATA[뉴스 기사]]></section_k>
	   <section2><![CDATA[]]></section2>
	   <author><![CDATA[한태수기자]]></author>
	   <guid>http://hnbc.kr/60173</guid>
     </item> 
	  <item>
       <title><![CDATA[[기획]가평군, 인구감소지역 ‘재지정’… “지역발전 기회로”]]></title>
       <link >http://hnbc.kr/60172</link>
       <description><![CDATA[<br><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width='620'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src='http://tr.xza.kr/imgdata/tr_xza_kr/202610/20261012113356-93559.jpg'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가평군청에서 지난 8월 21일 서태원 군수(사진 왼쪽 다섯번째부터)와 김익준 국방시설본부 경기북부시설단장 등이 ‘가평군-국방시설본부 상생발전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있다. </p></td></tr></tbody></table> <br>[HN한국지역방송=윤관용기자] 가평군이 최근 행정안전부가 지정하는 인구감소지역에 5년 만에 재지정됐다. 가평군은 이번 재지정을 인구감소의 현실에 머무르지 않고 정부 지원을 활용해 지역발전의 전환점을 만드는 기회로 삼는다는 방침이다.<br /><br />가평군은 '수도권정비계획법' '한강수계법' 등 각종 규제에 묶여 단기간에 인구를 크게 늘리는 데 한계가 있다. 이에 인구감소지역 재지정을 통해 정부 지원을 최대한 확보하고, 이를 일자리·정주환경·생활인구 확대 등 지역 경쟁력을 높이는 데 적극 활용할 계획이다.<br /><br />■ 인구감소지역 지정은 지역 회생을 위한 ‘지원제도’<br />행정안전부는 지난 7일 전국 92개 시군구를 인구감소지역으로 지정했다. 인구감소지역으로 지정되면 지방소멸대응기금과 각종 행정·재정적 특례, 중앙부처 지원사업에서 혜택을 받을 수 있다. 정부는 연간 1조원 규모의 지방소멸대응기금을 실효성 있는 사업 중심으로 배분하고, 지역 특성에 맞는 지원을 확대할 계획이다. 현재 인구감소지역 지원 특별법에 따른 특례도 44개가 운영되고 있다. 가평군 역시 이번 재지정을 통해 이러한 정부 지원을 지역발전에 적극 활용할 계획이다.<br /><br />■ 지난 5년간 361억원 확보… 지역에 필요한 사업으로 연결<br />가평군은 지난 5년 동안 인구감소지역 지정을 통해 지방소멸대응기금을 활용한 다양한 사업을 추진해 왔다.<br /><br />2022년부터 2026년까지 가평군이 확보한 지방소멸대응기금은 모두 361억원이다. 대표적인 추진 사업으로 △영유아·어린이 놀이체험복합시설 △북한강 천년뱃길 조성 △관광안보공원 △청평어린이놀이공원 △청년 취·창업 활성화 △의료취약지 건강안심 지원 △청소년 인공지능(AI) 인재 육성 등 19개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br /><br />군은 이들 사업을 통해 아이를 키우기 좋은 환경을 만들고, 청년에게 일자리와 창업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 또 의료·돌봄 서비스를 강화하고, 관광과 농촌체험을 통해 생활인구 확대와 지역에서 일하고 배우고 생활하며 정착할 수 있는 기반을 만드는 데 초점을 맞추고 있다.<br /><br /><table border='0' cellspacing='3' align='center' width='620' ><tbody><tr><td><table border='0' cellspacing='1' cellpadding='0' bgcolor='#666666'><tbody><tr><td bgcolor='#ffffff'><img src='http://tr.xza.kr/imgdata/tr_xza_kr/202610/20261012113500-49704.jpg' alt=''  border='0' /></td></tr></tbody></table><table style='width: 100%;' border='0' cellspacing='0' cellpadding='2'><tbody><tr><td style='line-height: 12pt; letter-spacing: -1px; font-family: verdana, color: #ffffff; font-size: 9pt;' bgcolor='#f0f0f0'>▲ 지난 7월 29일 조종면 햇빛소득마을 후보지에서 서태원 군수(두번째 줄 왼쪽 여섯번째부터)와 윤호중 행정안전부 장관 등이 주민 간담회를 열고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td></tr></tbody></table></td></tr></tbody></table>■ 2027년 지방소멸대응기금으로 12개 사업 계획<br />가평군은 이번 재지정을 통해 2027년 지방소멸대응기금 사업으로 12개 사업을 계획하고 있다. 현재 투자계획서 평가가 진행 중이어서 기금액은 확정되지 않았지만, 이번 재지정으로 사업이 더욱 구체화됐다.<br /><br />대표적인 사업으로 가평군 공공의료체계 구축사업을 통해 군립의원을 건립하고 24시간 응급시설과 6개 진료과목을 운영할 계획이다. 또 ‘가평군 햇빛소득마을 지원사업’을 통해 조종면 상판리에 마을 공동체의 안정적인 소득 기반을 구축하고 주민 소득을 높인다는 방침이다. 햇빛소득마을은 주민이 협동조합 등을 통해 태양광 발전시설을 직접 운영하고 발전 수익을 마을 복지와 주민 소득으로 환원하는 주민주도형 에너지 자치모델이다. <br /><br />이 외에도 △가평 뿌리내림 프로젝트 △가평군 청소년시설 디지털 기반교육 △가평애(愛) 살래 마을 프로젝트 △통합돌봄 거점센터 구축 및 이동 인프라 지원 사업 등이 있다. 이를 통해 일자리와 의료, 돌봄, 교육, 관광, 정주환경을 하나의 인구활력 정책으로 묶어 지역의 생활 여건을 개선한다는 구상이다. <br /><br />■ 세컨드홈·기업 유치 등 각종 특례도 지역 활력에 활용<br />인구감소지역 지정에 따른 혜택은 세컨드홈 과세 특례를 비롯해 생애최초 주택 취득세 감면, 기업의 사업장 신설 등에 대한 지방세 감면, 관광단지 개발 관련 세제 특례 등도 있다. <br /><br />교육·의료·주거·교통·문화관광·산업·일자리 분야에서도 다양한 특례와 지원이 가능하다. 특히 산업단지 조성과 입주기업 판로 지원, 청년·중장년 정착 지원, 산학연 협력과 전문인력 양성, 문화·관광·체육시설 설치 등에 대한 행정·재정적 지원이 가능하다. <br /><br />가평군은 이러한 제도적 지원을 지역에 필요한 사업과 연계해 생활인구를 늘리고 지역경제에 활력을 불어넣는 동시에 장기적으로 정주인구 증가로 이어지는 구조를 만들어 나갈 계획이다.<br /><br />가평군 관계자는 “인구감소지역에서 벗어나는 것이 궁극적인 목표이지만 현재 가평이 처한 지역적 여건을 고려하면 단기간에 인구를 크게 늘리는 데에 한계가 있다”며 “이번 재지정을 계기로 정부 지원을 최대한 확보해 가평의 경쟁력을 더욱 높여 나가겠다”고 말했다.]]></description>
       <pubDate>Mon, 12 Oct 2026 11:35:00 +0900</pubDate>
	    <section>sc2</section>
	   <section_k><![CDATA[뉴스 기사]]></section_k>
	   <section2><![CDATA[]]></section2>
	   <author><![CDATA[윤관용기자]]></author>
	   <guid>http://hnbc.kr/60172</guid>
     </item> 
	  <item>
       <title><![CDATA[김원기 의정부시장, 취임 100일 맞아 소상공인과 현장 소통
]]></title>
       <link >http://hnbc.kr/60171</link>
       <description><![CDATA[<br><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width='620'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src='http://tr.xza.kr/imgdata/tr_xza_kr/202610/20261012103958-60334.jpg'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김원기 시장이 10월 8일 떡 체험공방 ‘담다헌’에서 떡케이크를 만든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p></td></tr></tbody></table> <br>[HN한국지역방송=한태수기자]  김원기 의정부시장은 10월 8일 취임 100일을 맞아 떡 체험공방 ‘담다헌’을 찾아 소상공인과 함께하는 현장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br /><br /> 이번 방문은 취임 100일을 맞아 시민의 일상과 가장 가까운 곳에서 민생 현장의 목소리를 직접 듣고, 소상공인이 체감할 수 있는 지원정책을 고민하기 위해 마련됐다.<br /><br /> 이날 김원기 시장은 소상공인들과 함께 떡케이크를 직접 만들며 자연스럽게 대화를 나눴다. 형식적인 간담회 대신 소상공인의 일터에서 체험하고 소통하며 현장의 어려움을 청취했다.<br /><br /> 특히 원재료비 상승과 금리 부담 등 최근 소상공인이 겪고 있는 경영상 어려움에 대해 이야기를 나누고, 지역 상권의 지속적인 성장과 소상공인의 경영 안정을 위한 다양한 의견을 공유했다.<br /><br /> 김원기 시장은 “취임 100일을 맞아 소상공인 여러분의 삶과 일터를 가까이에서 살펴보고 현장의 목소리를 직접 들을 수 있어 뜻깊었다”며 “앞으로도 형식에 얽매이지 않고 현장에서 답을 찾으며 소상공인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지원 방안을 세심하게 살피겠다”고 말했다.<br />]]></description>
       <pubDate>Mon, 12 Oct 2026 10:40:00 +0900</pubDate>
	    <section>sc2</section>
	   <section_k><![CDATA[뉴스 기사]]></section_k>
	   <section2><![CDATA[]]></section2>
	   <author><![CDATA[한태수기자]]></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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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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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김원기 의정부시장, 취임 100일 맞아 노인일자리 현장 소통
]]></title>
       <link >http://hnbc.kr/60170</link>
       <description><![CDATA[<br><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width='620'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src='http://tr.xza.kr/imgdata/tr_xza_kr/202610/20261012104041-76977.jpg'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김원기 시장이 10월 8일 노인일자리 사업 현장인 ‘카페 아르츠 3호점’을 방문해 바리스타 업무를 체험하고 있다. </p></td></tr></tbody></table> <br>[HN한국지역방송=한태수기자]  김원기 의정부시장은 10월 8일 취임 100일을 맞아 시민의 일상과 함께하는 현장 동행의 하나로 노인일자리 사업 현장인 ‘카페 아르츠 3호점’을 방문했다.<br /><br /> 김 시장은 카페 아르츠 3호점에서 직접 바리스타 업무를 체험하고, 참여자와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또한 현장에서 겪는 어려움을 듣고 참여자들의 노고를 따뜻하게 격려했다.<br /><br /> 카페 아르츠 3호점은 의정부시니어클럽에서 운영하는 노인일자리 공동체 사업단으로, 지난 1월 송산3동 행정복지센터 주민공유공간에 문을 열었다. 현재 바리스타 교육을 수료한 참여자 16명이 2인 1조로 교대 근무하고 있다.<br /><br /> 김원기 시장은 “새로운 분야에 도전하는 어르신들의 열정에 깊은 감명을 받았고, 어르신들의 모습에서 시정의 진정한 가치를 되새기고 앞으로 나아갈 원동력을 얻는 시간이었다”며 “지난 100일 동안 현장에서 배운 소중한 가르침을 바탕으로 보람과 자존감을 높일 수 있는 양질의 일자리를 지속적으로 확충하여, 모든 어르신이 활기차고 존중받는 복지 도시 의정부를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description>
       <pubDate>Mon, 12 Oct 2026 10:40:00 +0900</pubDate>
	    <section>sc2</section>
	   <section_k><![CDATA[뉴스 기사]]></section_k>
	   <section2><![CDATA[]]></section2>
	   <author><![CDATA[한태수기자]]></author>
	   <guid>http://hnbc.kr/60170</guid>
     </item> 
	  <item>
       <title><![CDATA[김원기 의정부시장, 취임 100일 맞아 청년들과 ‘일상 속 동행’]]></title>
       <link >http://hnbc.kr/60169</link>
       <description><![CDATA[<br><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width='620'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src='http://tr.xza.kr/imgdata/tr_xza_kr/202610/20261012103838-98934.jpg'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김원기 시장이 10월 8일 청년공감터에서 지역 청년들과 ‘청년의 일상 속으로 동행’을 진행한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p></td></tr></tbody></table> <br>[HN한국지역방송=한태수기자]  김원기 의정부시장은 10월 8일 취임 100일을 맞아 청년공감터에서 제4기 의정부시 청년협의체 위원과 청년의 날 축제 참여자 등 지역 청년들과 함께 ‘청년의 일상 속으로 동행’을 진행했다.<br /><br /> 이번 행사는 별도의 기념행사 대신 시민의 일상을 직접 찾아 다양한 목소리를 듣고 시정을 공유하는 현장 중심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마련됐다. 시는 취임 100일 프로그램을 ‘함께 듣기’, ‘함께 동행’, ‘함께 공유’로 구성해 시민과의 현장 소통을 강화하고 있다.<br /><br /> 이날 참석자들은 2026년 청년의 날 축제 ‘청춘이 빛나는 날’ 추진 과정과 성과를 돌아보고, 축제를 직접 기획·운영하면서 느낀 점과 향후 개선사항 등에 대해 자유롭게 의견을 나눴다.<br /><br /> 특히 청년협의체 위원과 축제 참여자들이 현장에서 경험한 내용을 바탕으로 청년의 날 행사 운영과 청년정책에 대한 의견을 직접 전달하고, 지역 내 청년 활동과 청년의 시정 참여 확대 방안 등에 대해서도 격식 없이 소통했다.<br /><br /> 시는 이번 소통에서 제안된 의견을 향후 청년의 날 행사와 청년정책 추진에 참고하고, 청년의 실제 수요를 반영한 정책과 시정 참여 기회를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br /><br /> 김원기 시장은 “청년들이 직접 행사를 기획하고 운영하며 느낀 점은 앞으로의 청년정책을 만들어가는 데 중요한 참고자료가 될 것”이라며 “현장에서 나온 의견을 향후 청년정책에 적극 반영해 청년들의 실제 수요에 보다 가까운 정책을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br /><br /> 이어 “앞으로도 청년들이 정책을 제안하는 데 그치지 않고 기획과 실행 과정까지 함께 참여할 수 있도록 소통의 기회를 지속적으로 확대하겠다”고 덧붙였다.]]></description>
       <pubDate>Mon, 12 Oct 2026 10:39:00 +0900</pubDate>
	    <section>sc2</section>
	   <section_k><![CDATA[뉴스 기사]]></section_k>
	   <section2><![CDATA[]]></section2>
	   <author><![CDATA[한태수기자]]></author>
	   <guid>http://hnbc.kr/60169</guid>
     </item> 
	  <item>
       <title><![CDATA[의정부시, 2026년 교통유발부담금 19억 원 부과
]]></title>
       <link >http://hnbc.kr/60168</link>
       <description><![CDATA[<br><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width='620'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src='http://tr.xza.kr/imgdata/tr_xza_kr/202610/20261012104324-45149.jpg'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의정부시청 </p></td></tr></tbody></table> <br>[HN한국지역방송=한태수기자]  의정부시는 교통 혼잡의 원인이 되는 일정 규모 이상의 시설물 3,914건에 대해 2026년 정기분 교통유발부담금 19억 원을 부과했다고 밝혔다.<br /><br /> 교통유발부담금은 ‘도시교통정비 촉진법’ 제36조 및 같은 법 시행령 제16조에 따라 원인자 부담 원칙에 따라 7월 31일 기준 각 층 바닥면적의 합계가 1천㎡ 이상인 시설물 내 소유 지분 면적이 160㎡ 이상인 소유자에게 부과된다.<br /><br /> 이번 부과 대상 기간은 2025년 8월 1일부터 2026년 7월 31일까지이며 납부 기간은 10월 16일부터 10월 31일까지다. 시는 징수된 부담금을 교통시설 확충과 운영 개선, 도시교통 관련 사업 재원으로 활용할 계획이다.<br /> <br /> 감면 사유가 있는 납부자는 ▲시설물을 사용하지 않거나 오피스텔을 주거용으로 사용하는 경우 고지서를 받은 날부터 30일 이내 ▲부과 기간 중 소유권이 이전된 경우 납부 기간 만료일(2026년 10월 31일)까지 신고서와 입증자료를 의정부시 주차관리과에 제출하면 부담금을 조정받을 수 있다.<br /><br />]]></description>
       <pubDate>Mon, 12 Oct 2026 10:43:00 +0900</pubDate>
	    <section>sc2</section>
	   <section_k><![CDATA[뉴스 기사]]></section_k>
	   <section2><![CDATA[]]></section2>
	   <author><![CDATA[한태수기자]]></author>
	   <guid>http://hnbc.kr/60168</guid>
     </item> 
	  <item>
       <title><![CDATA[김원기 의정부시장, 시민과 함께하는 하천 현장 소통
]]></title>
       <link >http://hnbc.kr/60167</link>
       <description><![CDATA[<br><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width='620'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src='http://tr.xza.kr/imgdata/tr_xza_kr/202610/20261012104116-84765.jpg'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김원기 시장이 10월 8일 시민, 하천변 소상공인과 중랑천 징검자리 개선 사업 구간을 따라 걸으며 현장의 애로 사항 등을 청취하고 있다. </p></td></tr></tbody></table> <br>[HN한국지역방송=한태수기자]  김원기 의정부시장은 취임 100일을 맞아 10월 8일 중랑천 일대에서 시민, 하천변 소상공인과 함께하는 ‘하천 현장 소통’을 진행했다고 밝혔다.<br /><br /> 이번 현장 소통은 시장이 시민들의 일상과 가까운 하천을 직접 돌아보며 시가 올해 3월부터 추진해 온 하천·계곡 불법시설 정비 상황을 점검하고, 주민과 하천 인근 상인의 목소리를 듣기 위해 마련됐다.<br /><br /> 이날 김 시장은 호원동 주민과 함께 중랑천 산책로를 따라 걸으며 ▲하천·계곡 불법시설 정비 현장 ▲중랑천 징검다리 개선 사업 구간 ▲시민 휴식공간 ‘발물쉼터’ ▲황화코스모스 군락지 등을 차례로 살폈으며, 산책로를 이용하는 시민들과도 인사를 나눴다.<br /><br /> 이어서 중랑천 인근 카페에서 주민과 지역 소상공인들을 만나 하천·계곡 불법시설 정비에 적극 협조해 준 상인들에게 감사의 뜻을 전하고, 하천에 대한 건의 사항과 영업 현장의 애로 사항 등을 청취했다.<br /><br /> 참석자들은 ▲호원동 벚꽃길 수목 추가 식재 ▲우성3차아파트 황톳길 개선 ▲중랑천 주변 상권 활성화 방안 등을 건의했다. 시는 이날 제기된 의견을 면밀히 검토하여 향후 하천 관리와 친수공간 조성에 반영해 나갈 계획이다.<br /><br /> 김원기 시장은 “하천은 시민이 매일 걷고 쉬는 생활공간이자 주변 상인들에게는 삶의 터전과 맞닿은 곳”이라며 “오늘 현장에서 들은 시민과 소상공인의 목소리를 하천 정책에 충실히 담아 ‘시민의 뜻으로, 새로운 의정부’를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br />]]></description>
       <pubDate>Mon, 12 Oct 2026 10:41:00 +0900</pubDate>
	    <section>sc2</section>
	   <section_k><![CDATA[뉴스 기사]]></section_k>
	   <section2><![CDATA[]]></section2>
	   <author><![CDATA[한태수기자]]></author>
	   <guid>http://hnbc.kr/60167</guid>
     </item> 
	  <item>
       <title><![CDATA[의정부시, ‘제15회 의정부시장배 전국 장애인 탁구대회’ 성황리 개최]]></title>
       <link >http://hnbc.kr/60166</link>
       <description><![CDATA[<br><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width='620'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src='http://tr.xza.kr/imgdata/tr_xza_kr/202610/20261012104159-22667.jpg'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김원기 시장이 10월 9일 열린 ‘제15회 의정부시장배 전국 장애인 탁구대회’에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p></td></tr></tbody></table> <br>[HN한국지역방송=한태수기자]  김원기 의정부시장은 10월 9일 열린 ‘제15회 의정부시장배 전국 장애인 탁구대회’에 참석해 참가 선수들과 관계자들을 격려했다.<br /><br /> 이번 대회는 의정부시장애인체육회와 의정부시장애인탁구협회가 주최·주관했으며, 10월 8일부터 9일까지 이틀간 의정부 천보탁구장에서 열렸다. 전국 장애인 탁구 선수 및 관계자 등 250여 명이 참가한 가운데 선수들이 열띤 승부를 펼쳤다.<br /><br /> 올해로 15회를 맞은 이번 대회는 장애인 탁구 선수들의 경기력 향상과 장애인 체육의 저변 확대를 위해 마련됐으며, 전국의 장애인 탁구 선수들이 한자리에 모여 서로 소통하고 교류하는 화합의 장으로서도 의미를 더했다.<br /> <br /> 이번 대회는 장애인 스포츠에 대한 관심을 높이고, 장애인들이 체육활동을 통해 건강과 자신감을 키우며 사회 참여의 기회를 넓히는 데 크게 기여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br /><br /> 김원기 시장은 “선수들이 보여준 열정과 도전정신이 장애인 체육 발전을 이끄는 힘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장애인들이 스포츠를 통해 건강한 삶을 누리고 자신의 역량을 마음껏 펼칠 수 있도록 다양한 장애인 체육활동과 대회를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description>
       <pubDate>Mon, 12 Oct 2026 10:42:00 +0900</pubDate>
	    <section>sc2</section>
	   <section_k><![CDATA[뉴스 기사]]></section_k>
	   <section2><![CDATA[]]></section2>
	   <author><![CDATA[한태수기자]]></author>
	   <guid>http://hnbc.kr/60166</guid>
     </item> 
	  <item>
       <title><![CDATA[성남시 상대원동 소각시설 미세먼지 감축 3년 연속 ‘우수’]]></title>
       <link >http://hnbc.kr/60165</link>
       <description><![CDATA[<br><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width='620'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src='http://tr.xza.kr/imgdata/tr_xza_kr/202610/20261012081407-86683.jpg'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성남시 중원구 상대원동 소각시설 전경. </p></td></tr></tbody></table> <br>[HN한국지역방송=한태수기자] 성남시는 중원구 상대원동 소각시설이 한강유역환경청의 ‘미세먼지 계절관리제 이행평가’에서 우수 사업장으로 선정돼 기관상을 받았다고 12일 밝혔다.<br /><br />2024년 최우수상, 지난해 우수상에 이어 3년 연속 수상이다.<br /><br />한강유역환경청은 자발적 미세먼지 감축을 협약한 경기도 내 소각시설과 한국지역난방공사 등 총 28개 사업장을 대상으로 지난해 12월부터 올해 3월까지 질소산화물, 황산화물, 미세먼지 등 주요 대기오염물질 감축 실적을 종합 평가해 우수사업장을 선정했다.<br /><br />상대원동 소각시설은 두 개의 소각장에서 하루 600t 규모의 생활폐기물과 100t 규모의 하수폐기물(찌꺼기)을 각각 처리한다.<br /><br />이 과정에서 대기오염물질 배출량을 줄이기 위해 질소산화물 방지시설(선택적 촉매 환원 설비)의 촉매 일부를 교체하고, 약품 투입량을 생활폐기물 1t당 0.37㎏에서 0.39㎏로 5.4% 늘렸다.<br /><br />질소산화물 배출허용기준(42.5ppm)은 10~15ppm으로 자체 강화해 관리했다.<br /><br />이러한 노력으로 2024년 11t이던 대기오염물질 배출량이 이번 계절관리제 기간 9t으로 2t(18%) 감소했다.<br /><br />성남시는 1998년 준공 후 28년째 가동 중인 현 생활폐기물 소각시설의 노후화에 따라 바로 옆 6500㎡ 부지에 하루 500t 처리 규모의 대체 소각시설을 2028년 2월까지 건립할 계획이다.<br /><br />신상진 성남시장은 “3년 연속 우수 사업장 선정은 깨끗한 공기를 위한 직원들의 꾸준한 노력이 맺은 결실”이라며 “앞으로도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미세먼지 저감 성과를 이어가겠다”고 말했다.<br />]]></description>
       <pubDate>Mon, 12 Oct 2026 08:14:00 +0900</pubDate>
	    <section>sc2</section>
	   <section_k><![CDATA[뉴스 기사]]></section_k>
	   <section2><![CDATA[]]></section2>
	   <author><![CDATA[한태수기자]]></author>
	   <guid>http://hnbc.kr/60165</guid>
     </item> 
	  <item>
       <title><![CDATA[ 성남×카이스트 인공지능(AI)경진대회 열기 ‘후끈’…12대 1 경쟁률 기록]]></title>
       <link >http://hnbc.kr/60164</link>
       <description><![CDATA[<br><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width='569'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src='http://tr.xza.kr/imgdata/tr_xza_kr/202610/20261012081221-76605.jpg'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제2회 성남×카이스트(KAIST) 인공지능(AI) 경진대회 </p></td></tr></tbody></table> <br>[HN한국지역방송=한태수기자]  성남시는 ‘제2회 성남×카이스트(KAIST) 인공지능(AI) 경진대회’ 예선에 총 196개 팀이 참여해 약 12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고 밝혔다.<br /><br />시는 지역사회 문제에 대한 이해와 성남의 지역 특성 반영도, 기술 구현계획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일반부 6개 팀과 학생부 10개 팀 등 총 16개 팀을 본선 진출팀으로 선정했다.<br /><br />어르신 복지서비스 매칭, 보행안전 예측, 교통약자 이동 지원, 점자블록 자동 점검 등 시민생활과 밀접한 문제를 인공지능(AI)으로 해결하는 다양한 아이디어가 오는 24일 본선 무대에 오른다.<br /><br />성남시와 카이스트가 공동으로 개최하는 이번 대회는 인공지능(AI)을 활용한 지역사회 문제 해결 아이디어와 기술 구현 사례를 발굴하기 위해 마련됐다. 참가자들은 시민생활 편의부터 사회적 약자 지원, 청소년·정신건강, 도시문화·브랜딩까지 지역 현장에서 직접 찾은 문제에 인공지능(AI)을 접목해 다양한 해법을 제시했다.<br /><br />본선과 시상식은 오는 10월 24일 성남시청 3층 산성누리실에서 열리며, 본선 진출팀들은 현장 발표와 시연을 통해 공공가치 적합성, 실제 적용 가능성, 인공지능(AI) 기술에 대한 이해도와 구현력 등을 평가받는다.<br /><br />일반부에는 성남시장상과 함께 대상 250만원, 최우수상 150만원, 우수상 50만원 등 총 700만원의 상금이 주어진다. 학생부는 대상과 최우수상에 카이스트(KAIST) 총장상, 우수상과 장려상에 성남시장상이 수여된다.<br /><br />성남시는 앞으로도 카이스트와의 협력을 바탕으로 인공지능(AI)에 대한 시민의 관심과 참여를 높이고, 지역사회 문제 해결에 기여할 인재와 혁신 아이디어를 지속적으로 발굴해 나갈 계획이다.<br /><br />성남시 관계자는 “196개 팀이 참여해 약 12대 1의 경쟁률을 기록한 것은 지역사회 문제를 인공지능(AI)으로 해결하려는 높은 관심을 보여준다”며 “본선에서도 시민들이 실제 생활에서 체감할 수 있는 참신하고 실용적인 아이디어가 나오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br />]]></description>
       <pubDate>Mon, 12 Oct 2026 08:13:00 +0900</pubDate>
	    <section>sc2</section>
	   <section_k><![CDATA[뉴스 기사]]></section_k>
	   <section2><![CDATA[]]></section2>
	   <author><![CDATA[한태수기자]]></author>
	   <guid>http://hnbc.kr/60164</guid>
     </item> 
	  <item>
       <title><![CDATA[성남시, 17일 율동 조각공원서 그림책 콘서트 연다]]></title>
       <link >http://hnbc.kr/60163</link>
       <description><![CDATA[<br><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width='564'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src='http://tr.xza.kr/imgdata/tr_xza_kr/202610/20261012081421-67508.jpg'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분당도서관-성남시 그림책콘서트 17일 개최 안내 포스터 </p></td></tr></tbody></table> <br>[HN한국지역방송=한태수기자] 성남시는 오는 10월 17일 오전 11시~오후 4시 분당구 율동공원 내 책테마파크도서관 인근 조각공원에서 ‘책과 함께하는 여행’ 주제로 그림책 콘서트를 연다. <br /><br />책테마파크도서관이 주관하는 이번 행사는 시민들이 야외에서 책과 공연, 체험이 어우러진 문화예술을 즐길 수 있는 프로그램이 마련된다.<br /><br />시는 이날 조각공원에 특설무대를 마련해 권봄과 함께하는 재즈 동화 콘서트를 선보인다.<br /><br />이 콘서트는 동물과 인간의 우정, 공존에 관한 메시지를 낭독과 노래로 들려주고 재즈 연주를 곁들이는 방식으로 진행한다. 관람객과 소통하며 이야기를 나누는 시간도 마련한다.<br /><br />어린이를 위한 마술쇼와 그림책 원화 전시​회도 열린다.<br /><br />조각공원 무대 주변에 그림책 ‘두근두근 편의점’ 원화 17점을 전시해 작품 속 그림을 감상할 수 있다. <br /><br />북크닉 존도 마련돼 ‘걱정탕’, ‘조금 특별한 아이’, ‘물끄러미’ 등 50권 그림책을 자유롭게 읽을 수 있다.<br /><br />이 외에도 다람쥐 책갈피 만들기, 걱정 덜어주는 인형 만들기, 유화 명화 색칠하기, 페이스페인팅 등의 체험 행사가 열린다. <br /><br />책테마파크도서관은 2022년 11월 개관한 그림책 특화 공공도서관으로 1만552권의 장서를 비치하고, 다양한 독서·문화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br /><br />시 관계자는 “그림책을 보고 듣고 체험하며 가족이 함께 즐거운 시간 보내길 바란다”고 말했다.<br />]]></description>
       <pubDate>Mon, 12 Oct 2026 08:15:00 +0900</pubDate>
	    <section>sc2</section>
	   <section_k><![CDATA[뉴스 기사]]></section_k>
	   <section2><![CDATA[]]></section2>
	   <author><![CDATA[한태수기자]]></author>
	   <guid>http://hnbc.kr/60163</guid>
     </item> 
	  <item>
       <title><![CDATA[성남시, 폴란드 첫 ‘한국의 날’서 문화외교 펼쳐]]></title>
       <link >http://hnbc.kr/60162</link>
       <description><![CDATA[<br><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width='620'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src='http://tr.xza.kr/imgdata/tr_xza_kr/202610/20261012081156-40150.jpg'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신상진 성남시장이 10월 10일(현지시간) 브로츠와프시에서 열린 ‘2026 한국의 날 페스티벌’에서 야체크 수트리크 브로츠와프시장 등과 함께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p></td></tr></tbody></table> <br>[HN한국지역방송=한태수기자] 성남시는 10월 10일(현지시간) 폴란드 브로츠와프에서 처음 열린 ‘2026 한국의 날 페스티벌’에 참석해 한국 전통문화의 매력을 알리고, 현지 주요 인사들과 교류하며 문화외교 행보를 이어갔다.<br /><br />특히 성남시는 국내 지방자치단체 가운데 유일하게 이번 행사에 참여해 성남시립국악단의 특별공연을 선보이며 한국 전통문화의 아름다움을 현지에 알렸다.<br /><br />신상진 시장은 이날 오후 브로츠와프 백년홀 컨벤션센터에서 열린 ‘한국의 날 페스티벌’ 개막식에서 “한국과 폴란드는 수교 37주년을 맞은 올해 4월 포괄적 전략 동반자 관계를 맺으며 양국 협력의 새로운 장을 열었다”며 “이번 행사가 양국 국민이 더욱 가까워지는 계기가 되고, 성남시와 브로츠와프시도 자매결연을 바탕으로 문화예술을 비롯한 다양한 분야에서 활발한 교류를 이어가길 기대한다”고 말했다.<br /><br />성남시립국악단은 민속악 합주 ‘시나위’를 비롯해 타악 독주 ‘설장구’, 소아쟁 협주곡 ‘망상의 궤도’ 등 총 7곡을 연주하며 한국 전통음악의 아름다움과 다채로운 매력을 현지 관객들에게 선사했다.<br /><br />폴란드 한인회가 주관한 이번 행사는 폴란드에서 처음 열린 ‘한국의 날’ 행사로, 현지의 반응도 뜨거웠다. 1000석 규모의 공연장은 관객들로 가득 찼으며, 공연장 밖에도 입장을 기다리는 수백 명이 긴 줄을 이루고 몇 시간씩 대기하는 등 큰 관심을 보였다. 행사장 내 K-푸드 페스티벌에도 5000여 명이 몰려 발 디딜 틈이 없을 정도로 성황을 이뤘다.<br /><br />신 시장은 전날인 9일 야체크 수트리크(Jacek Sutryk) 브로츠와프시장과 자매결연 협약을 체결한 데 이어, 이날 ‘한국의 날’ 행사에 앞서 백년홀에서 열린 주폴란드 대한민국대사관 주관 언론설명회에 참석했다. <br /><br />이 자리에서 신 시장은 태준열 주폴란드 대한민국대사 등과 함께 양국 간 협력 확대의 의미를 공유하고, 브로츠와프시와의 자매결연을 계기로 첨단산업과 경제, 문화예술 등 다양한 분야에서 실질적인 교류를 확대해 나가겠다는 뜻을 밝혔다.<br /><br />이번 방문은 성남시가 유럽 도시와 처음으로 자매결연을 체결하고, 성남산업진흥원과 폴란드 방산협회 간 업무협약을 통해 경제·산업 분야 협력 기반을 마련한 데 이어 문화와 체육 등으로 교류의 폭을 확대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br /><br />신상진 성남시장은 “폴란드에서 처음 열린 한국의 날 행사에 많은 시민들이 찾아와 우리 문화에 뜨거운 관심을 보여준 것이 매우 인상적이었다”며 “특히 성남시립국악단의 공연을 통해 한국 전통문화의 아름다움을 현지 시민들과 나눌 수 있어 더욱 뜻깊었다”고 말했다.<br /><br />이어 “문화예술은 서로 다른 도시와 시민들이 마음을 나누고 우정을 쌓는 중요한 가교”라며 “브로츠와프시와의 자매결연을 계기로 경제·산업뿐 아니라 문화예술과 체육 등 다양한 분야에서 실질적인 교류를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description>
       <pubDate>Mon, 12 Oct 2026 08:12:00 +0900</pubDate>
	    <section>sc2</section>
	   <section_k><![CDATA[뉴스 기사]]></section_k>
	   <section2><![CDATA[]]></section2>
	   <author><![CDATA[한태수기자]]></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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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DATA[용인특례시, 다보스병원과 학대피해아동 회복 지원 협력체계 구축]]></title>
       <link >http://hnbc.kr/60161</link>
       <description><![CDATA[<br><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width='452'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src='http://tr.xza.kr/imgdata/tr_xza_kr/202610/20261012063603-81649.jpg'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다보스병원 '새싹지킴이 병원' 지정 </p></td></tr></tbody></table> <br>[HN한국지역방송=한태수기자] 용인특례시는 학대피해(의심) 아동을 보호하기 위해 다보스병원을 아동학대 전담의료기관인 ‘새싹지킴이 병원’으로 지정했다고 12일 밝혔다.<br /><br />‘새싹지킴이 병원’은 학대피해 아동의 상태를 살피고, 일상 회복을 위해 필요한 진료와 치료를 지원하는 아동학대 전담의료기관이다. <br /><br />다보스병원은 ▲학대 피해 아동의 의학적 선별 ▲24시간 긴급 의료지원과 응급 치료 ▲정신과 상담 ▲신체·정신적 검진과 치료 등 학대피해 의심 단계부터 회복까지 지원한다.<br /><br />시는 아동 보호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지역내 전담의료기관과 협력관계를 확대하고 있다.<br /><br />다보스병원은 용인에서 6번째로 지정된 ‘새싹지킴이 병원’이다. 앞서 시는 ▲강남병원 ▲메디필드 한강병원 ▲용인세브란스병원 ▲용인서울병원 ▲서상훈정신과의원 등 5곳을 ‘새싹지킴이 병원’으로 지정해 아동보호 협력체계를 구축했다.<br /><br />다보스병원 관계자는 "아이들이 안전하게 보호받고 건강을 회복할 수 있도록 돕는 것은 지역 의료기관의 중요한 역할"이라며 "새싹지킴이 병원으로서 학대피해아동에게 필요한 의료지원을 제공하고, 지역사회 아동보호에 힘을 더할 것“이라고 말했다.<br /><br />시 관계자는 "학대피해를 입은 아이들이 다시 건강한 일상을 되찾기 위해서는 신속한 보호와 전문적인 치료가 함께 이뤄져야 한다“며 "다보스병원의 동참을 계기로 의료기관과 관계기관 간 협력을 강화하고, 우리 아이들이 안전하게 보호받고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했다.]]></description>
       <pubDate>Mon, 12 Oct 2026 06:37:00 +0900</pubDate>
	    <section>sc2</section>
	   <section_k><![CDATA[뉴스 기사]]></section_k>
	   <section2><![CDATA[]]></section2>
	   <author><![CDATA[한태수기자]]></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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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DATA[용인특례시, ‘인공지능(AI)시대 교육환경 변화와 용인특례시의 미래교육’ 토론회 개최]]></title>
       <link >http://hnbc.kr/60160</link>
       <description><![CDATA[<br><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width='564'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src='http://tr.xza.kr/imgdata/tr_xza_kr/202610/20261012063817-59593.jpg'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2026년 용인특례시 협치 포럼 홍보 포스터 </p></td></tr></tbody></table> <br>[HN한국지역방송=한태수기자] 용인특례시는 인공지능 시대에 맞춘 교육환경 변화와 미래 교육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22일 오후 3시 시청 컨벤션홀에서 ‘2026년 협치 포럼’을 개최한다.<br /><br />약 1시간 30분 동안 진행하는 포럼에는 이상일 특례시장을 비롯해 교육 분야 전문가, 민관협치위원, 시민들이 참여하는 포럼에서는 인공지능 시대에 맞춤형 교육환경 조성과 지방자치단체의 역할을 모색한다.<br /><br />포럼에서는 용인의 교육 발전과 인공지능 시대에 맞춤형 교육환경을 조성하기 위한 전문가들의 강연과 토론도 이뤄진다.<br /><br />신종호 서울대학교 교육학과 교수는 ‘인공지능(AI)시대 교육 패러다임의 변화와 미래 인재의 조건’을 주제로 기조강연을 진행한다. 한국교육심리학회 회장을 역임한 신 교수는 교육심리학과 자기주도학습 분야 권위자로 평가받고 있다.<br /><br />최근에는 tvN ‘유 퀴즈 온 더 블록’, EBS ‘미래교육 플러스’ 등 방송에 출연하고, 활발한 강연과 저술 활동으로 빠르게 변화하는 미래 사회에 대응하는 교육 방식을 제시하고 있다.<br /><br />이와 함께 맹희주 단국대학교 교육학과 교수는 ‘미래학교의 변화와 용인 교육생태계의 역할’, 민세희 한국예술종합학교 영상원 겸임교수는 ‘인공지능(AI) 시대 창의·예술 융합교육의 방향과 미래교육의 과제’를 발표할 예정이다.<br /><br />포럼에 참여를 희망하는 시민은 홍보물에 기재된 정보무늬(QR코드)를 통해 신청하면 된다. 자세한 행사 내용은 용인특례시 시민소통관 시민협치팀(031-6193-2628)에 전화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br /><br />시 관계자는 “포럼은 인공지능의 발전으로 빠르게 변화하는 사회현상을 공유하고, 이에 맞춘 교육 방식을 논의하는 자리가 될 것”이라며 “포럼에서 제안된 전문가와 시민들의 의견을 반영해 더 나은 교육환경 조성과 미래인재 양성을 위한 정책을 수립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description>
       <pubDate>Mon, 12 Oct 2026 06:38:00 +0900</pubDate>
	    <section>sc2</section>
	   <section_k><![CDATA[뉴스 기사]]></section_k>
	   <section2><![CDATA[]]></section2>
	   <author><![CDATA[한태수기자]]></author>
	   <guid>http://hnbc.kr/60160</guid>
     </item> 
	  <item>
       <title><![CDATA[경기도, 중국 청소년 58명 초청…학교수업·문화체험 교류]]></title>
       <link >http://hnbc.kr/60159</link>
       <description><![CDATA[<br><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width='620'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src='http://tr.xza.kr/imgdata/tr_xza_kr/202610/20261012071920-82422.jpg'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경기도청 </p></td></tr></tbody></table> <br>[HN한국지역방송=윤관용기자] 경기도는 12일부터 자매결연 지역인 중국 장쑤성·광둥성 청소년을 대상으로 ‘2026년 경기도 청소년 국제교류’ 하반기 초청 프로그램을 진행한다고 밝혔다.<br /><br />이번 초청은 지난 5월과 6월 경기도 청소년 55명이 장쑤성과 광둥성을 방문한 데 이어 진행되는 상호교류 프로그램이다.<br /><br />먼저 장쑤성 청소년 24명은 10월 12일부터 16일까지 4박 5일간 이천중학교 학생들과 정규수업에 참여하고 한복·도예·음식문화 체험, 청소년 공연과 토론회 등을 함께한다.<br /><br />광둥성 청소년 34명은 10월 26일부터 30일까지 안양 신성고등학교를 찾아 수업 참관과 문화교류 활동을 하고 국궁, 한국무용 체험과 화성행궁·에버랜드 방문 등 다양한 프로그램에 참여한다.<br /><br />‘경기도 청소년 국제교류’는 경기도와 경기도미래세대재단이 청소년들의 국제 소통 역량을 높이기 위해 추진하는 사업이다. 단순한 관광이 아닌 학교 수업과 공동 활동에 직접 참여하며 서로의 역사와 문화, 생활방식을 이해하는 참여형 교류를 중심으로 운영하고 있다.<br /><br />김재훈 경기도 미래평생교육국장은 “양국 청소년들이 또래 친구들과 함께 학교생활을 경험하고 문화·예술 활동에 참여하면서 서로 다른 문화를 이해하고 국제적 소통 능력을 키울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며 “청소년들이 국경과 언어를 넘어 소통하고 우정을 쌓을 수 있도록 국제교류를 지속하겠다”고 말했다.<br />]]></description>
       <pubDate>Mon, 12 Oct 2026 07:25:00 +0900</pubDate>
	    <section>sc2</section>
	   <section_k><![CDATA[뉴스 기사]]></section_k>
	   <section2><![CDATA[]]></section2>
	   <author><![CDATA[윤관용기자]]></author>
	   <guid>http://hnbc.kr/60159</guid>
     </item> 
	  <item>
       <title><![CDATA[경기도평생교육진흥원-평택시, 평생학습도시 20주년 맞아 미래 전략 모색]]></title>
       <link >http://hnbc.kr/60158</link>
       <description><![CDATA[<br><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width='426'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src='http://tr.xza.kr/imgdata/tr_xza_kr/202610/20261012072130-68645.jpg'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경기도평생교육진흥원-평택시, 13일 평생학습포럼 공동 개최 </p></td></tr></tbody></table> <br>[HN한국지역방송=윤관용기자] 경기도평생교육진흥원과 평택시는 오는 13일 배다리도서관에서 ‘평생학습도시 20주년, 넥스트(NEXT) 평택, 포용과 실천으로 전환하는 학습도시’를 주제로 포럼을 공동 개최한다.<br /><br />평택시의 평생학습도시 지정 20주년을 맞아 평생학습 추진 성과를 공유하고, 시민의 배움이 지역사회 참여와 실천으로 이어지는 평생학습도시의 역할을 논의하는 자리다.<br /><br />기조강연은 이희수 중앙대학교 명예교수가 맡는다. ‘평생학습도시 20년, 다음 20년을 설계하다’를 주제로 평생학습도시의 의미와 역할을 짚어보고, 변화하는 사회환경에 대응하기 위한 발전 방향을 제시할 예정이다.<br /><br />이어 ▲김두영 한국장애인평생교육연구소장의 ‘포용적 평생학습’ ▲박선경 오산대학교 교수의 ‘시민 실천’ ▲김종선 서울특별시평생교육진흥원 기획조정본부장의 ‘평생학습도시 미래 전략’ 총 세 가지 논제에 따라 전문가 발표가 진행된다.<br /><br />박명혜 경기도평생교육진흥원 원장대행은 “평생학습도시의 성장은 시민 누구나 배움에 참여하고 이를 삶과 지역사회에서 실천할 수 있을 때 의미가 있다”며 “이번 포럼이 평택시의 20년 경험을 바탕으로 포용과 실천 중심의 평생학습 방향을 모색하고, 지역 맞춤형 발전 전략을 논의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br /><br />포럼 참여를 희망하는 도민과 관계자는 사전 신청을 통해 참석할 수 있으며, 자세한 사항은 경기도평생교육진흥원(031-547-2608)으로 문의하면 된다.<br /><br /><br />]]></description>
       <pubDate>Mon, 12 Oct 2026 07:24:00 +0900</pubDate>
	    <section>sc2</section>
	   <section_k><![CDATA[뉴스 기사]]></section_k>
	   <section2><![CDATA[]]></section2>
	   <author><![CDATA[윤관용기자]]></author>
	   <guid>http://hnbc.kr/60158</guid>
     </item> 
	  <item>
       <title><![CDATA[이상일 용인특례시장, 동백2동·신갈동 동민의 날 참석]]></title>
       <link >http://hnbc.kr/60157</link>
       <description><![CDATA[<br><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width='620'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src='http://tr.xza.kr/imgdata/tr_xza_kr/202610/20261010233404-2816.jpg'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10일 동백호수공원에서 이상일 시장이 인사말을 하고 있다 </p></td></tr></tbody></table> <br>[HN한국지역방송=한태수기자] 이상일 용인특례시장은 10일 동백2동과 신갈동 동민의 날 행사를 찾아 시민들과의 소통 행보를 이어갔다.<br /><br />이상일 시장은 이날 아침 동백호수공원에서 ‘스무살 동백을 기념하다’를 주제로 열린 ‘2026 동백2동민의 날’ 행사를 찾았다.<br /><br />이 시장은 개회식에 참석해 박은미 동백2동 중4통장 등 주민 3명에게 시정 발전에 이바지한 공로로 표창을 수여하고, 개회사를 통해 행사 개최를 축하했다.<br /><br />이상일 시장은 "동백 입주로부터 많은 시간이 흘렀고, 그동안 시민 여러분께서 힘을 모아주신 결과 동백이 많이 발전했지만 아직 불편한 점도 많이 있다“며 ”시민과 함께 힘과 지혜를 모아 해결해 나가겠다"고 말했다.<br /><br />이 시장은 "영동고속도로 (가칭)동백IC 설계가 올해 끝나고 내년 착공할 계획"이라며 "용인 동백에서 성남으로 연결되는 용인~성남고속도로도 민자적격성조사를 통과했고, 전략환경영향평가만 통과하면 사업이 시작된다"고 했다.<br /><br />이 시장은 "우리가 반도체 프로젝트를 잘 지켜낸 덕분에 지난해 12월 국토교통부 승인을 받아 제2차 경기도 도시철도망구축계획에 반영된 동백신봉선 사업의 경제성도 높아질 것으로 본다"며 "동백의 교통 불편 해소를 위해 계속 노력하겠다"고 했다.<br /><br />‘2026 동백2동민의 날’은 식전 공연을 시작으로 5㎞ 마라톤, 명랑운동회, 버스킹에 이어 성종 2년(1471년) 용인을 거쳐 여주 영릉(세종대왕릉)으로 향하는 성종의 어가 행렬을 재현한 석성산 문화 축제 등 저녁 늦게까지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펼쳐졌다.<br /><br />이상일 시장은 이어 신갈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열린 ‘제15회 신갈동민의 날 기념 주민자치 작품발표회와 체육회 명랑운동회’를 찾아 시민들과 인사를 나눴다.<br /><br />이 시장은 시정 발전에 기여한 남기상 신갈동 7통장 등 신갈동 주민 4명을 표창했다.<br /><br />이상일 시장은 "오늘처럼 좋은 날 신갈동의 발전을 기원하고, 시민끼리 정을 듬뿍 나누는 멋진 축제가 열린 것을 진심으로 축하드린다"며 "행복한 마음으로 이 멋진 가을날 함께 즐겨주시면 좋겠다"고 말했다.<br /><br />이 시장은 "신갈오거리 공유플랫폼은 내후년 완성된다"며 "신갈동 도시재생 프로젝트를 계속 진행하며 조금씩 조금씩 더 살기 좋은 신갈동을 만들기 위해서 모두가 함께 힘을 모으고 있다"고 했다.<br /><br />이 시장은 "내년 3월이면 옛 기흥중 부지에 25m 레인 6개를 갖춘 다목적 체육시설이 개관한다"며 "차질 없이 잘 진행하도록 하겠다"고 했다.<br /><br />그러면서 "용인경전철을 광교중앙역까지 연장하는 계획도 계속 추진하겠다"며 "시민들께서 힘을 모아주시면 신갈동이 더욱더 발전하리라고 생각한다"고 덧붙였다. <br /><br />‘제15회 신갈동민의 날 기념 주민자치 작품발표회와 체육회 명랑운동회’에서는 식전 공연인 주민자치 작품발표회를 시작으로 축하공연, 명랑운동회, 용인문화재단 아임버스커 공연 등이 이어지며 주민들이 흥겨운 시간을 보냈다.]]></description>
       <pubDate>Sat, 10 Oct 2026 23:34:00 +0900</pubDate>
	    <section>sc2</section>
	   <section_k><![CDATA[뉴스 기사]]></section_k>
	   <section2><![CDATA[]]></section2>
	   <author><![CDATA[한태수기자]]></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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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DATA[성남시, 브로츠와프시와 자매결연 맺고 폴란드 방산시장 진출 교두보 마련 ]]></title>
       <link >http://hnbc.kr/60156</link>
       <description><![CDATA[<br><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width='620'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src='http://tr.xza.kr/imgdata/tr_xza_kr/202610/20261011092518-24755.jpg'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신상진 성남시장이 10월 9일(현지시간) 브로츠와프시청사에서 자매결연 협약 체결에 앞서 인사말을 하고 있다 </p></td></tr></tbody></table> <br>[HN한국지역방송=한태수기자] 성남시는 10월 9일(현지시간) 폴란드 브로츠와프시와 자매결연을 체결하고, 방위산업과 첨단기술 분야를 중심으로 유럽시장 진출과 국제협력 확대를 위한 기반을 마련했다.<br /><br />신상진 성남시장은 이날 폴란드 브로츠와프시청사에서 야체크 슈트릭(Jacek Sutryk) 브로츠와프시장과 자매결연 협약서에 서명하고, 경제·산업·기술·문화 등 다양한 분야에서 협력 관계를 강화하기로 했다. 양 시장은 특히 지역축제 상호 방문과 기업·청소년 교류 확대 등 실질적인 교류 방안에도 뜻을 모았다.<br /><br />협약식에는 파베우 간차시(Paweł Gancarz) 돌니실롱스크주 주지사를 비롯해 브로츠와프시의회 의원, 태준열 주폴란드 대한민국대사, 상태홍 폴란드 한인회장, 현지 진출 한국기업 관계자 등 주요 인사 100여 명이 참석했다. 자매결연을 기념하는 성남시 엠블럼 공개와 브로츠와프 청소년합창단의 축하공연도 마련돼 양 도시의 새로운 파트너십 출범을 축하했다.<br /><br />야체크 슈트릭 브로츠와프시장은 “성남시는 단순히 문서로 맺어진 협력 상대가 아니라 2024년 우호협력 체결 이후 매년 꾸준히 교류하며 깊은 우정을 쌓아온 우리 시의 제2의 고향과 같은 도시”라며 “그동안의 교류가 오늘 자매결연으로 이어져 매우 기쁘고, 앞으로 경제·교육·문화 등 다양한 분야에서 긴밀한 협력을 추진하겠다”고 말했다.<br /><br />신상진 성남시장은 “이번 자매결연은 양 도시가 쌓아온 신뢰와 우정을 더욱 굳건히 하는 뜻깊은 계기로, 활발한 도시 간 교류가 국가 간 협력을 완성한다고 생각한다”며 “이를 계기로 인적·물적 교류는 물론 문화·사회·예술 등 다양한 분야에서 교류의 문이 활짝 열리기를 희망한다”고 말했다.<br /><br />이번 협약은 성남시가 유럽 도시와 맺은 첫 자매결연으로, 한국기업의 진출 기반과 산업 인프라가 잘 갖춰진 브로츠와프가 지역 방산·첨단기술 기업의 유럽시장 진출을 위한 전략적 거점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br /><br />브로츠와프는 폴란드 서부 돌니실롱스크주의 주도로, 정보기술(IT)과 자동차, 기계, 의료·바이오 등 다양한 산업이 발달한 주요 경제·산업도시다. 특히 브로츠와프 일대에는 약 5000명의 한국 교민이 거주하고 있으며, 폴란드에 진출한 한국기업의 절반가량이 돌니실롱스크주에 소재해 있어 한국과 폴란드 간 경제협력의 핵심 지역으로 꼽힌다.<br /><br />이번 방문에서는 자매결연을 통한 도시 간 협력 확대와 함께 성남 방산기업의 폴란드 첫 수출상담회 개최, 현지 방위산업협회와의 업무협약 체결 등 지역기업의 유럽시장 진출을 위한 구체적인 성과도 거뒀다.<br /><br />이날 오전 브로츠와프에서 열린 수출상담회에는 성남지역 방산·첨단기술 기업 10개사가 참여해 현지 바이어들에게 기술과 제품을 소개하고 수출 및 협력 가능성을 타진했다. 신 시장은 상담 현장을 방문해 기업 관계자들을 격려하고, 저녁에는 참여기업들과 간담회를 갖고 수출상담 결과와 해외시장 진출 과정의 애로사항을 청취했다.<br /><br />이날 오후에는 이주연 성남산업진흥원장과 슬라보미르 쿠와코프스키 폴란드 방위산업협회(PCNDM) 회장이 업무협약서에 서명하고, 양국 방산·첨단기술 기업 간 기술교류와 시장정보 공유, 공동 연구개발 등을 활성화하기로 했다. 이를 통해 성남지역 기업들이 폴란드 방산업계와 협력 관계를 구축하고 유럽시장 진출 기회를 넓힐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br /><br />신상진 성남시장은 “지난 4월 한국과 폴란드의 관계가 포괄적 동반자 관계로 격상된 데 발맞춰 성남시도 지방정부 차원에서 활발한 교류에 나설 수 있게 돼 매우 뜻깊게 생각한다”며 “앞으로 브로츠와프시 및 현지 기관과 협력을 구체화해 지역기업의 유럽시장 판로를 넓히고, 도시개발·교통·환경 등 다양한 분야에서도 지속적인 교류사업을 추진하겠다”고 밝혔다.]]></description>
       <pubDate>Sun, 11 Oct 2026 09:25:00 +0900</pubDate>
	    <section>sc2</section>
	   <section_k><![CDATA[뉴스 기사]]></section_k>
	   <section2><![CDATA[]]></section2>
	   <author><![CDATA[한태수기자]]></author>
	   <guid>http://hnbc.kr/60156</guid>
     </item> 
	  <item>
       <title><![CDATA[의정부시의회, 제55회 시민의 날 기념식 및 제41회 회룡문화제 참석]]></title>
       <link >http://hnbc.kr/60155</link>
       <description><![CDATA[<br><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width='620'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src='http://tr.xza.kr/imgdata/tr_xza_kr/202610/20261011155743-6918.jpg'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제41회 회룡문화제 개막행사 </p></td></tr></tbody></table> <br>[HN한국지역방송=한태수기자] 의정부시의회는 지난 9일 의정부시청 앞 광장 및 상설야외무대 일원에서 열린 ‘제55회 시민의 날 기념식 및 제41회 회룡문화제 개막식’에 참석했다.<br /><br />  이날 행사에는 조세일 의장을 비롯한 시의원들과 시장, 국회의원 등 주요 내빈과 시민들이 함께해 의정부의 문화축제와 시민 화합을 다지는 문화축제의 장을 마련했다.<br /><br />  시민의 날 기념식은 시민헌장 낭독을 시작으로 유공자 표창, 축하공연 등으로 진행됐으며, 이어진 회룡문화제 개막식에서는 시의회 의장과 시장, 문화원장, 시민대표 등이 개막 타고 행사에 직접 참여해 축제의 힘찬 서막을 알렸다.<br /><br />  의정부시의회 의원들은 수상자들에게 축하의 마음을 전하는 한편, 시민들과 함께 회룡문화제를 즐기며 의정부의 역사와 문화를 잇는 축제의 의미를 되새겼다.<br /><br />  특히 ‘회룡 600년, 역사와 시민을 잇다’라는 부제로 열린 이번 회룡문화제에서는 한글과 한복을 주제로 한 패션쇼가 눈길을 끌었다. 어린이와 청소년, 시니어 모델 등 일반 시민 50여 명의 참가자가 직접 런웨이에 올라 우리말과 전통 한복의 조화를 선보였다.<br /><br />  이와 함께 ▲의정부 어린이 과거제 ▲전통문화 체험마당 ▲초청가수 축하공연 등 다양한 문화·예술 프로그램이 마련돼 축제의 의미를 더했다.<br /><br />  조세일 의장은 “의정부의 소중한 문화유산과 전통이 시민들의 일상 속에서 향유되고 더욱 발전할 수 있도록 의회에서도 지속적인 관심과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br />]]></description>
       <pubDate>Sun, 11 Oct 2026 15:57:00 +0900</pubDate>
	    <section>sc2</section>
	   <section_k><![CDATA[뉴스 기사]]></section_k>
	   <section2><![CDATA[]]></section2>
	   <author><![CDATA[한태수기자]]></author>
	   <guid>http://hnbc.kr/60155</guid>
     </item> 
	  <item>
       <title><![CDATA[이상일 용인특례시장, 제22회 포은문화제 참석]]></title>
       <link >http://hnbc.kr/60154</link>
       <description><![CDATA[<br><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width='620'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src='http://tr.xza.kr/imgdata/tr_xza_kr/202610/20261010233435-12239.jpg'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10일 포은문화제 기념식에서 이상일 시장이 인사말을 하고 있다 </p></td></tr></tbody></table> <br>[HN한국지역방송=한태수기자] 용인특례시에서 고려말 충신 포은 정몽주 선생의 충절과 학덕을 기리는 ‘제22회 포은문화제’가 열렸다.<br /><br />용인문화원이 주최하고, 제22회 포은문화제 추진위원회가 주관한 이번 축제는 정몽주 선생 천장(이장) 620주년을 맞아 ‘포은의 숨결 – 620을 잇다’를 주제로 포은 정몽주 선생 묘역에서 10일과 11일 이틀 동안 열렸다.<br /><br />이번 행사는 첫날인 10일 조선시대 예장 행렬을 재현한 퍼레이드 ‘천장 행렬’과 ‘추모 제례’, 기념식으로 그 막을 올렸다.<br /><br />이상일 시장은 기념식에 참석해 만장 행렬로부터 포은 정몽주 선생의 명정(죽은 사람의 관직과 성씨를 적은 붉은 깃발)을 받아 묘소에 전달했다.<br /><br />이상일 시장은 기념식에서 "매년 가을에 포은 정몽주 선생을 흠모하고 기리며 그 뜻을 계승하고자 포은문화제가 열리는 것이 참으로 의미가 있다"며 "포은 선생의 숭고한 뜻이 우리 마음속에 살아 숨 쉬고, 행동으로 이어진다면 이 나라가 더욱 부강하고 살기 좋은 나라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br /><br />이 시장은 "앞으로 문화제가 더욱 발전할 수 있도록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시민들께 다가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했다.<br /><br />이상일 시장은 포은 정몽주 선생을 기리는 다른 지자체와의 인연도 소개했다.<br /><br />이 시장은 "포은 선생의 신도비 비문을 지은 송시열 선생이 말년에 기거하셨던 충북 괴산군과 자매결연을 맺었고, 포은을 배우자는 뜻으로 호를 지으셨던 학포 양팽손 선생이 계셨던 전라남도 화순군과도 자매결연을 맺었다"며 "언젠가 괴산‧화순 등과 함께 포은 선생을 더욱 기리고 계승하는 문화제를 용인에서 함께 열어보면 어떨까 하는 생각도 해본다"고 했다. <br /><br />기념식 후에는 소리꾼 전태원의 개막 공연과 길병민과 거꾸로 프로젝트의 축하 공연이 이어졌다.<br /><br />행사는 오는 11일까지 진행되며, 국악과 전통 예술의 매력을 한껏 느낄 수 있는 공연으로 꾸려진다.<br /><br />11일에는 용인시민속예술제를 시작으로 타악그룹 율과 제22회 전국청소년국악경연대회 입상자 공연, 시민문화대학의 해금·판소리·경기민요, 용인문화원합창단의 공연, 용인문화재단 ‘아임버스커’ 공연 등이 펼쳐진다.]]></description>
       <pubDate>Sat, 10 Oct 2026 23:34:00 +0900</pubDate>
	    <section>sc2</section>
	   <section_k><![CDATA[뉴스 기사]]></section_k>
	   <section2><![CDATA[]]></section2>
	   <author><![CDATA[한태수기자]]></author>
	   <guid>http://hnbc.kr/60154</guid>
     </item> 
	  <item>
       <title><![CDATA[이상일 용인특례시장, 기흥동민의 날 행사 참석]]></title>
       <link >http://hnbc.kr/60153</link>
       <description><![CDATA[<br><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width='620'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src='http://tr.xza.kr/imgdata/tr_xza_kr/202610/20261010184121-97133.jpg'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9일 기흥호수공원에서 이상일 시장과 기흥동민의 날 참석자들이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p></td></tr></tbody></table> <br>[HN한국지역방송=한태수기자] 이상일 용인특례시장은 9일 기흥호수공원에서 열린 2026년 기흥동민의 날 ‘호수 가을길, 우리함께’ 행사장을 찾아 기흥호수공원을 문화·체육이 어우러진 공간으로 조성하고 있다며 시의 구상을 밝혔다.<br /><br />이상일 시장은 이날 개회식에서 “기흥호수공원에 문화예술 공연을 할 수 있는 야외무대가 들어선다”며 “빨리 조성을 마무리해 가을날 시민들께서 좋은 공연을 관람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br /><br />이 시장은 “조정경기장과 경희대학교를 잇는 590m 길이의 횡단보도교가 설치된다”며 “2028년 말까지 잘 준공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했다.<br /><br />이 시장은 “기흥호수공원의 주차장이 부족하기 때문에 주차난을 해소하기 위해 공세동 일원에 주차 공간을 마련하는 계획도 세우고 있다”며 “공세동과 지곡동 연결도로도 최대한 빨리 뚫도록 해 기흥동의 교통 불편을 해소하겠다”고 했다.<br /><br />시는 공세동 364-1번지 일원에 대형 돔형 막 구조와 무대 덱, 조명 시설 등을 갖추고 1만 명에 가까운 인원을 수용할 수 있는 ‘기흥호수공원 야외무대’의 준공절차를 밟고 있다.<br /><br />시는 관련 행정절차를 서둘러 마치고, 야외무대를 준공해 시민들에게 개방할 예정이다.<br /><br />또 기흥호수공원에 있는 조정경기장과 경희대를 잇는 590m 길이의 횡단보도교 설치사업도 추진 중이다.<br /><br />시는 지난해 12월 기흥호수의 하상정비(기흥구 하갈동 434-4번지 일원)와 산책로 조성공사를 마친 바 있다.<br /><br />지난 7월에는 하갈동 434-4번지 일원 하갈2교 고가도로 아래 약 1만 4000㎡ 부지에 총 14홀 규모의 파크골프장을 개장하는 등 기흥호수공원을 시민을 위한 휴식·문화 공간으로 만들어가고 있다.<br /><br />한편, 이날 행사에서 동민들은 식전 공연과 개회식을 시작으로 걷기대회와 주민 참여 공연, 기흥 행복 콘서트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즐기며 흥겨운 시간을 보냈다.]]></description>
       <pubDate>Sat, 10 Oct 2026 18:41:00 +0900</pubDate>
	    <section>sc2</section>
	   <section_k><![CDATA[뉴스 기사]]></section_k>
	   <section2><![CDATA[]]></section2>
	   <author><![CDATA[한태수기자]]></author>
	   <guid>http://hnbc.kr/60153</guid>
     </item> 
	  <item>
       <title><![CDATA[‘경기청년공간 소통의 날’ 열고 2027년 청년 정책 공유]]></title>
       <link >http://hnbc.kr/60152</link>
       <description><![CDATA[<br><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width='620'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src='http://tr.xza.kr/imgdata/tr_xza_kr/202610/20261011125712-56753.jpg'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광명시 청년공간 ‘청년동’에서 ‘경기청년공간 소통의 날’ 개최 </p></td></tr></tbody></table> <br>[HN한국지역방송=윤관용기자] 경기도와 경기도미래세대재단은 8일 광명시 청년공간 ‘청년동’에서 ‘경기청년공간 소통의 날’을 열고, 내년 청년공간 운영 방향을 논의했다.<br /><br />청년공간은 도내 청년들의 사회 참여와 활동 기반을 지원하는 공간으로, 취업·창업 준비와 모임, 여가·문화 프로그램, 1인가구 공유 주방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는 곳이다.<br /><br />이날 행사에는 청년공간 운영진을 비롯해 경기도의회 김용성 여성가족평생교육위원장, 경기도 및 미래세대재단 관계자 등 50여 명이 참석했다.<br /><br />도는 내년도 청년공간 운영 지원을 위한 ▲청년공간 지원 개소 수 확대 ▲우수청년공간 평가 방향 ▲청년공간 신규 연계 프로그램 운영 등 2027년 청년공간 주요 추진 계획을 공유했다.<br /><br />이어 나라살림연구소 김상철 자문위원이 ‘중앙정부 청년 정책 흐름 공유’를 주제로 강연을 진행했다. 특히 2027년 정부의 청년 지원사업 예산 확대에 따른 국비 사업 연계를 비롯해 지방 정부의 효율적인 재정 활용 방향이 논의됐다.<br /><br />도는 2018년부터 2026년까지 24개의 청년공간 조성을 지원했으며, 시군 자체 조성 공간을 포함하면 총 48곳이 운영 중이다. 도와 시군은 지역 청년들이 필요로 하는 활동과 교류를 지속할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과 카페나 공방 등 민간시설을 활용한 청년 활동공간 운영비를 지원하고 있다.<br /><br /><br />]]></description>
       <pubDate>Sun, 11 Oct 2026 12:57:00 +0900</pubDate>
	    <section>sc2</section>
	   <section_k><![CDATA[뉴스 기사]]></section_k>
	   <section2><![CDATA[]]></section2>
	   <author><![CDATA[윤관용기자]]></author>
	   <guid>http://hnbc.kr/60152</guid>
     </item> 
	  <item>
       <title><![CDATA[한국도자재단, 한·호 수교 65주년 맞아 ‘한·호 교류 문화의 날’ 개최]]></title>
       <link >http://hnbc.kr/60151</link>
       <description><![CDATA[<br><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width='620'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src='http://tr.xza.kr/imgdata/tr_xza_kr/202610/20261011130502-99841.jpg'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한·호 교류 문화의 날 </p></td></tr></tbody></table> <br>[HN한국지역방송=윤관용기자] 한국도자재단이 지난 9일 이천세라피아에서 한‧호 수교 65주년을 맞아 ‘한·호 교류 문화의 날’ 행사를 개최했다.<br /><br />이번 행사는 2026 경기도자비엔날레 연계 한·호 문화교류 특별프로그램으로, 비엔날레 포커스 국가인 호주의 동시대 도자·공예·음악 등을 소개하고 양국의 문화예술 교류를 확대하기 위해 마련됐다.<br /><br />행사는 ▲1부 대중 참여형 문화축제 ‘오지 데이!(Aussie Day)’ ▲2부 토크 및 교류의 밤 ‘대지의 서사, 언어를 넘어’로 나눠 진행됐다.<br /><br />먼저 1부 ‘오지 데이!’에서는 비엔날레 관람객들이 자유롭게 참여할 수 있는 야외 문화축제가 경기도자미술관 잔디마당에서 펼쳐졌다. 호주의 음악과 음식, 도자문화를 한자리에서 경험하며 호주 문화를 친근하게 접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br /><br />한국의 전통 옹기장 김창호 명장과 호주 원주민 공동체인 헤르만스버그 포터스(Hermannsburg Potters)가 함께 도자 제작을 시연하고 관람객 참여형 워크숍을 진행했다. 양국의 도예가들은 서로 다른 환경과 공동체에서 발전해 온 도자문화와 흙을 다루는 방식을 소개했으며, 관람객들은 교육 키트를 활용해 직접 도자 제작에 참여했다.<br /><br />이어 호주 재즈가수 ‘범피(Bumpy)’의 라이브 공연이 잔디마당에서 펼쳐졌다. 호주 원주민 문화에 기반한 음악과 퍼포먼스를 통해 호주의 동시대 음악과 문화적 다양성을 소개하고, 관람객들이 자유롭게 공연을 즐길 수 있는 축제 분위기를 조성했다. 이와 함께 호주식 미트파이와 과자 등 현지 음식도 선보였다.<br /><br />2부 ‘대지의 서사, 언어를 넘어’에서는 초청 및 사전등록자를 대상으로 한국과 호주의 작가·큐레이터·공예 전문가들이 참여해 ‘땅과 풍경, 공동체, 공예’를 주제로 양국의 문화예술과 창작 경험을 나눴다.<br /><br />나탈리 킹 큐레이터와 헤르만스버그 포터스가 호주 중부의 풍경과 공동체, 세대를 이어온 이야기와 도자 작업의 관계를 소개하고, 국제 공예 전문가 케빈 머레이가 호주 현대공예의 흐름과 지역성에 관해 이야기했다. 이어 한국과 호주의 작가·전문가들이 각자의 작업에서 바라본 ‘풍경’과 ‘땅’, 창작 경험을 공유하며 서로 다른 문화적 배경 속에서 흙과 공예를 바라보는 관점을 나눴다.<br /><br />이후 양국의 참여 작가, 큐레이터, 문화예술·공예 관계자들이 함께하는 네트워킹을 통해 교류와 협력 가능성을 모색했다. 또한 도자기에 이름과 메시지를 남기는 퍼포먼스 행사를 진행하며 한·호 문화교류의 의미를 더했다.<br /><br />류인권 한국도자재단 대표이사는 “한·호 수교 65주년을 맞아 2026 경기도자비엔날레를 통해 도자를 매개로 양국의 문화예술을 함께 경험하고 교류할 수 있어 뜻깊었다”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국가와의 문화예술 교류를 이어가며 국제적인 문화교류의 장을 확대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br /><br />한편 2026 경기도자비엔날레는 오는 11월 1일까지 이천 세라피아, 광주 곤지암도자공원, 여주 도자세상에서 열린다.<br />]]></description>
       <pubDate>Sun, 11 Oct 2026 13:05:00 +0900</pubDate>
	    <section>sc2</section>
	   <section_k><![CDATA[뉴스 기사]]></section_k>
	   <section2><![CDATA[]]></section2>
	   <author><![CDATA[윤관용기자]]></author>
	   <guid>http://hnbc.kr/60151</guid>
     </item> 
	  <item>
       <title><![CDATA[경기도보건환경연구원, 생물안전 3등급(BL3) 연구시설 재확인 ‘적합’]]></title>
       <link >http://hnbc.kr/60150</link>
       <description><![CDATA[<br><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width='620'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src='http://tr.xza.kr/imgdata/tr_xza_kr/202610/20261011125550-49328.jpg'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생물안전 3등급 연구시설 안에서 실험중인 모습 </p></td></tr></tbody></table> <br>[HN한국지역방송=윤관용기자] 경기도보건환경연구원은 감염병과 생물테러 대응을 위한 핵심 시설인 ‘생물안전 3등급(BL3) 연구시설’ 재확인 결과, 질병관리청으로부터 ‘적합’ 판정을 받았다고 9일 밝혔다.<br /><br />생물안전 연구시설은 탄저균, 페스트균 등 고위험병원체를 안전하게 취급하고 연구하기 위해 설치·관리되는 시설로, 질병관리청 신고가 필요한 1, 2등급과 허가가 필요한 3, 4등급으로 나뉜다.<br /><br />이 가운데 3등급 연구시설은 최초 허가 이후 3년마다 시설의 안전성과 적정한 운영 여부 등에 대한 재확인 절차를 거친다.<br /><br />연구원은 2020년 11월 생물안전 3등급 연구시설을 최초 허가받은 이후 고위험병원체 검사와 생물테러 의심 상황 발생 시 신속하게 대응할 수 있도록 시설과 장비를 지속적으로 점검·관리해 왔다. 최근 3년간은 고위험병원체 및 생물테러 의심 검체 등 총 20건의 검사를 수행하며 감염병 위기 대응을 위한 핵심 검사 시설 역할을 했다.<br /><br />올해 재확인을 위해 시설·장비 전반에 대한 점검과 관련 서류 제출, 현장점검 등을 거쳤으며, 그 결과 시설의 안전성과 생물안전 관리 체계가 적정하게 유지되고 있음이 확인됐다.<br /><br />김명길 감염병연구부장은 “앞으로도 철저한 시설관리와 생물안전 체계 운영을 통해 고위험병원체 검사 역량을 강화하고 감염병과 생물테러 위기 상황으로부터 도민의 건강과 안전을 지키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description>
       <pubDate>Sun, 11 Oct 2026 12:56:00 +0900</pubDate>
	    <section>sc2</section>
	   <section_k><![CDATA[뉴스 기사]]></section_k>
	   <section2><![CDATA[]]></section2>
	   <author><![CDATA[윤관용기자]]></author>
	   <guid>http://hnbc.kr/60150</guid>
     </item> 
	  <item>
       <title><![CDATA[남양주시, 동네책방과 함께한 ‘다산의 서재, 여유당북페어’ 성료]]></title>
       <link >http://hnbc.kr/60149</link>
       <description><![CDATA[<br><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width='620'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src='http://tr.xza.kr/imgdata/tr_xza_kr/202610/20261011144304-64020.jpg'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최현덕 남양주시장이 10일 다산중앙공원에서 열린 ‘다산의 서재, 여유당 북페어’ 참여 부스에 마련된 책을 살펴보고 있다 </p></td></tr></tbody></table> <br>[HN한국지역방송=윤관용기자] 남양주시는 지난 10일 다산중앙공원 너른뜰에서 출판사와 동네책방, 창작자, 시민이 함께한 ‘다산의 서재, 여유당북페어’를 마쳤다고 11일 밝혔다.<br /><br />이번 행사는 다산 정약용 선생의 저술 활동과 실용 사상을 현대적으로 재조명하고, 책을 중심으로 시민들이 다양한 콘텐츠와 프로그램을 즐길 수 있도록 지난해에 이어 두 번째로 마련됐다.<br /><br />행사에는 출판사와 동네책방, 창작자 등 50여 팀이 참여해 다양한 도서를 선보였다. 맞춤형 책 처방과 도서 큐레이션, 정약용 굿즈 마켓, 다산 파트너스 팝업존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도 함께 운영됐다.<br /><br />시민들은 잔디밭에 마련된 독서 공간에서 책을 읽고 정약용 선생을 주제로 한 행사에 참여하며 가을날의 독서를 즐겼다.<br /><br />최승필·박정섭 작가가 참여한 북토크에서는 작가와 시민이 책을 매개로 이야기를 나눴으며, 야간 프로그램인 ‘여유당 독서클럽’에서는 시 낭독회가 열려 가을밤의 정취를 더했다.<br /><br />이날 최현덕 남양주시장은 행사장을 둘러보며 참여한 출판사와 동네책방, 창작자 등을 격려했다.<br /><br />최현덕 시장은 “시민들이 동네책방과 출판사, 작가를 가까이에서 만나고 책을 통해 소통하는 모습이 인상적이었다”며 “다산 정약용 선생의 책과 사상을 시민들이 일상에서 친숙하게 접할 수 있도록 독서문화 활성화에 더욱 힘쓰겠다”고 밝혔다. <br /><br />한편 시는 내년 ‘대한민국 독서대전’ 개최를 앞두고 이번 여유당북페어를 비롯한 다양한 독서 프로그램을 통해 시민의 관심과 참여를 높이고 지역 독서문화 기반을 넓혀갈 계획이다.]]></description>
       <pubDate>Sun, 11 Oct 2026 14:43:00 +0900</pubDate>
	    <section>sc2</section>
	   <section_k><![CDATA[뉴스 기사]]></section_k>
	   <section2><![CDATA[]]></section2>
	   <author><![CDATA[윤관용기자]]></author>
	   <guid>http://hnbc.kr/60149</guid>
     </item> 
	  <item>
       <title><![CDATA[추미애, 소나무재선충병 확산 막기 위한 현장행보 지속. 가평군 방제 적극 지원키로]]></title>
       <link >http://hnbc.kr/60148</link>
       <description><![CDATA[<br><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width='620'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src='http://tr.xza.kr/imgdata/tr_xza_kr/202610/20261011125844-89162.jpg'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추미애 지사, 9일 남이섬 방문 </p></td></tr></tbody></table> <br>[HN한국지역방송=윤관용기자]  추미애 경기도지사가 소나무재선충병 피해가 커지고 있는 가평군이 신속하게 특별방제구역에 지정될 수 있도록 적극적인 지원을 약속하고 방제 예산 지원 방안에 대해서도 검토하겠다는 뜻을 밝혔다. <br /><br />추미애 지사는 이달 들어 소나무재선충병 확산을 막기 위한 현장 행보를 지속하고 있다. 추 지사는 지난 5일 소나무재선충병 확산을 막기 위한 전담조직(T/F) 구성과 광역 대응 체계 마련 등 강력 대응을 지시한 데 이어 7일에는 오산 물향기수목원을 찾아 확산 방지선 설정, 예방백신접종 연구 등을 지시한 바 있다. <br /><br />추미애 경기지사는 한글날 연휴 첫날인 9일 아침 모범적인 소나무재선충병 방제지로 알려진 남이섬을 찾아 친환경 방제 현황을 살핀 후 관계자들과 대책을 논의했다. <br /><br />이날 현장을 함께한 서태원 가평군수는 “감염된 나무 원목만 빨리 제거해서 빼내면 더 신속한 방제가 가능하다”면서 “지정이 안 된 현재는 잔가지까지 다 제거해야 해서 속도가 40%밖에 안 난다. 신속하게 특별방제구역 지정이 될 수 있도록 도에서 지원해 달라”고 요청했다. <br /><br />이에 대해 추미애 지사는 “현장에서 얼마나 애가 타시겠냐”면서 “오늘 현장에 왔으니 바로 처리하겠다”며 즉석에서 김일곤 경기도 산림녹지과장에게 적극적인 지원을 지시했다. <br /><br />도는 산림청에 건의해 신속한 특별방제구역 지정을 요청한 상태로 이달 안에는 방제구역 지정이 이뤄질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br />추 지사는 또 방제 예산 부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다는 서 군수의 건의에  “경기도에 있는 재해기금 사용이 가능한지 검토해 보겠다”고 답했다. <br /><br />가평군에 따르면 가평군 내 소나무재선충병 현황은 2021년 4,591본에서 2025년 7만2,507본으로 5년 만에 약 16배 가량 증가했다. 방제 예산도 2021년 8억2,800만원에서 2025년 35억1,800만원으로 약 4배 가량 증가하며 가평군 재정에 부담이 되고 있다. <br /><br />소나무재선충병 특별방제구역에 지정되면 연중　방제가　가능하고，가지줍기 생략 등 방제 절차가 간소화돼 보다 효과적인 방제를 추진할 수 있다．경기도에서는 지난 8월 양평군이 도내 최초로 소나무재선충병 특별방제구역에 지정됐다. <br /><br />추 지사는 고사목을 훈증 등의 방식으로 멸균 처리해 재활용하는 방법도 있을 수 있다는 가평군의회 제안에 대해서는 산림청 공모사업에 선정돼 진행 중인 가평군산림조합의 미이용산림자원화 센터 조성사업에 대해 소개했다. <br /><br />가평군산림조합은 벌목한 고사목의 재활용 등을 위한 미이용 산림자원화센터 조성 사업을 진행 중이다. 산림청과 경기도의 지원을 받아 2027년부터 2028년까지 총 30억 원의 예산을 투입해 센터를 조성하고 고사목을 비롯한 부산물들을 톱밥이나 우드칩 형태로 분쇄해 재활용하게 된다.]]></description>
       <pubDate>Sun, 11 Oct 2026 13:01:00 +0900</pubDate>
	    <section>sc2</section>
	   <section_k><![CDATA[뉴스 기사]]></section_k>
	   <section2><![CDATA[]]></section2>
	   <author><![CDATA[윤관용기자]]></author>
	   <guid>http://hnbc.kr/60148</guid>
     </item> 
	  <item>
       <title><![CDATA[안민석·경기교육감,·김포·교육·여건·개선에·교육청·지자체·힘·모은다]]></title>
       <link >http://hnbc.kr/60147</link>
       <description><![CDATA[<br><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width='620'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src='http://tr.xza.kr/imgdata/tr_xza_kr/202610/20261010182621-63788.jpg'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안민석 경기도교육감이 8일 오후 경기도김포교육지원청에서 이기형 군포시장, 권성규 김포교육장, 도의원, 시의원, 학부모등이 참석한 가운데 찾아가는 교육감실 타운홀미팅을 하고있다. </p></td></tr></tbody></table> <br>[HN한국지역방송=윤관용기자] 안민석·교육감은·8일·오전·고양,·오후·파주에·이어·김포에서·‘찾아가는·교육감실’·타운홀미팅을·열고,·지역·교육·현안과·학교모들의·의견을·청취했다.<br /><br />이날·행사에서는·학부모와·학교장,·김주영·박상혁·국회의원,·경기도의회·최명진·의원·등·200여·명이·참석했다.<br />현장에서는·▲과밀학급·해소·▲통학로·안전·▲특수학급·증설·▲원거리·통학·문제·▲학교밖청소년·교육·등에·대한·질문이·이어졌다.<br /><br />안민석·교육감은·“과밀학급과·특수학급·부족·문제는·학생을·중심에·두고·해결해야·할·과제”라며·“교육청과·지자체가·긴밀히·협력해·지역·여건에·맞는·실질적인·해결·방안을·마련해·나가겠다”고·말했다.<br /><br />이어·김포교육지원청·권성규·교육장은·중학교·배정·시뮬레이션·결과를·바탕으로·원거리·학교·배정·문제에·대한·개선·방향을·설명했다.·또한·과밀학급·해소와·특수학급·증설에·대해서도·학교별·여건을·면밀히·살펴·지자체와·함께·개선·방안을·모색하겠다고·밝혔다.<br /><br />함께·자리한·김포시·이기형·시장은·통학버스·노선·확대·방안과·청소년재단을·통한·학교밖청소년·지원·프로그램·등·김포시에서·추진하는·교육·지원·정책을·설명하고,·지역·교육·현안·해결을·위해·교육청과·적극적으로·협력해·나가겠다는·뜻을·밝혔다.<br /><br />한편,·안·교육감은·김포에·이어·10월·13일·군포·의왕을·찾아·학부모들과·현장·소통을·이어갈·계획이다.·<br />]]></description>
       <pubDate>Sat, 10 Oct 2026 18:28:00 +0900</pubDate>
	    <section>sc2</section>
	   <section_k><![CDATA[뉴스 기사]]></section_k>
	   <section2><![CDATA[]]></section2>
	   <author><![CDATA[윤관용기자]]></author>
	   <guid>http://hnbc.kr/60147</guid>
     </item> 
	  <item>
       <title><![CDATA[안민석·경기교육감,·국회·앞에서·교육활동·보장을·위한·법·개정·촉구]]></title>
       <link >http://hnbc.kr/60146</link>
       <description><![CDATA[<br><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width='620'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src='http://tr.xza.kr/imgdata/tr_xza_kr/202610/20261010182707-96898.jpg'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안민석 경기도교육감이 9일 오후 국회앞에서 개최된 교육활동 보장법 개정촉구를 위한 전국교원집회에 정근식 서울시교육감,도성훈 인천시교육감,이병도 충남교육감,조용식 울산교육감 ,국회의원,그리고 전국교사들과 참석하고있다. </p></td></tr></tbody></table> <br>[HN한국지역방송=윤관용기자] 안민석·경기도교육감은·9일·국회·앞에서·열린·‘교육활동·보장·법·개정·촉구·전국·교원·집회’에·참석해·교원의·정당한·교육활동·보호와·정치기본권·보장을·위한·법률·개정을·촉구했다.<br /><br />안·교육감은·아동복지법·개정과·교원의·정치기본권·보장을·요구하며,·교사들이·안심하고·교육활동에·전념하는·동시에·시민으로서·기본적인·권리를·행사할·수·있도록·제도·개선이·필요하다고·강조했다.<br /><br />또한,·집회에·참여한·교사들과·만나·무분별한·아동학대·신고와·악성·민원·등·교육·현장에서·겪는·어려움을·듣고·의견을·나눴다.<br /><br />이·자리에서·안·교육감은·“교육감·직속·교권보호단을·구성하고·직접·단장을·맡아·선생님을·지키기·위해·앞장서고·있다”라며·“그러나·현행·제도만으로는·교원의·정당한·교육활동을·보호하는·데·한계가·있다”고·말했다.·<br /><br />이어“교사도·한·사람의·시민으로서·기본적인·권리를·존중받아야·한다”며·“선생님들이·교육활동에·전념하고·시민으로서의·권리도·보장받을·수·있도록·국회가·관련·법률·개정안을·조속히·통과시켜·줄·것을·간곡히·호소한다”고·밝혔다.<br /><br />경기도교육청에서는·전국·최초로·교권보호전담관을·운영하는·등·교사들의·교육활동·보호를·위한·지원을·강화하고·있다.·오는·11월·25일에는·국회도서관에서·‘교육활동·보호를·위한·법률·개정·입법·토론회’를·개최하고,·현장의·의견을·바탕으로·구체적인·법률·개정·방안을·논의할·예정이다.]]></description>
       <pubDate>Sat, 10 Oct 2026 18:28:00 +0900</pubDate>
	    <section>sc2</section>
	   <section_k><![CDATA[뉴스 기사]]></section_k>
	   <section2><![CDATA[]]></section2>
	   <author><![CDATA[윤관용기자]]></author>
	   <guid>http://hnbc.kr/60146</guid>
     </item> 
	  <item>
       <title><![CDATA[이상일 용인특례시장, 수지구 직원들과 소통간담회]]></title>
       <link >http://hnbc.kr/60145</link>
       <description><![CDATA[<br><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width='620'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src='http://tr.xza.kr/imgdata/tr_xza_kr/202610/20261008214423-52817.jpg'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8일 수지구청에서 이상일 시장과 소통간담회 참석자들이 기념 사진을 찍고 있다 </p></td></tr></tbody></table> <br>[HN한국지역방송=한태수기자] 이상일 용인특례시장은 8일 수지구청 대회의실에서 ‘소통간담회’를 열고, 시정 운영에 대한 직원들의 다양한 건의 사항과 현장에서 겪는 어려움 등을 청취했다.<br /><br />이날 간담회에는 이상일 시장을 비롯해 수지구청과 동 행정복지센터 등 수지구 직원 100여 명이 참석했다.<br /><br />이상일 시장은 간담회에 앞서 인사말을 통해 “민선 9기까지 많은 성과와 변화가 있었는데 여러분과 함께 일을 했기 때문에 이 같은 성과가 있었다고 생각한다”며 “직원들의 근무 환경을 개선하고자 노력해왔고, 민선 9기에서도 이 기조를 유지할 것”이라고 말했다.<br /><br />이 시장은 “발전적인 변화를 도출해 낼 수 있도록 가능한 한 직원 여러분이 제시한 의견을 수용할 것”이라며 ”평소에 일하면서 느낀 점과 우리가 지향해야 할 점에 대해 생각을 주시면 좋겠다“고 덧붙였다.<br /><br />이 시장은 분구 추진 현황, 과·팀 신설과 인력 증원 등 조직개편 계획, 근속 승진 확대와 재난·격무 부서 근무자 우대 등 인사 운영 방향, 직원복지 등 조직 운영 방향을 소개했다.<br /><br />이상일 시장은 이어 조직 운영 방향에 대한 설명을 마친 뒤 직원들로부터 미리 받은 질문과 건의 사항 등에 직접 답변하며 간담회를 시작했다.<br /><br />또 현장에서 직원들이 내놓은 의견과 건의 사항, 시정에 관한 질문 등에 답변하며 수지구 직원들과 직접 소통했다.<br /><br />간담회에서는 인사 평가 방안, 신규공직자 적응 지원과 이탈 방지 대책, 업무 경감을 위한 인력 배치, 건강검진 인원·기관 확대 등 직원들의 다양한 의견과 건의가 나왔다.<br /><br />동 직원들이 인공지능(AI) 업무능력 향상을 위한 교육을 수강할 수 있게 해달라는 요청에 이상일 시장은 ”본청에서만 교육을 진행하지 말고 구청에서도 교육을 진행하고 온라인 교육 목록을 정리해 직원들에게 공지해달라“고 관계 부서에 지시했다.<br /><br />신규공직자 이탈 방지 대책을 마련해달라는 건의에 이 시장은 신규공직자 멘토링에 참여하는 멘토에 대한 지원 강화 등을 검토할 것을 관계 부서에 주문했다.<br /><br />한편, 이번 간담회는 지난 8월 용인특례시노동조합과의 간담회에서 나온 의견을 반영, 현장에서 일하는 직원들의 의견을 두루 청취하고자 마련됐다.<br /><br />이 시장은 지난 6일 기흥구청에서 기흥구 직원들과의 소통간담회를 한 바 있다. <br /><br />오는 12일에는 처인구청에서 처인구 직원들과 소통간담회를 할 계획이다.]]></description>
       <pubDate>Thu, 08 Oct 2026 21:44:00 +0900</pubDate>
	    <section>sc2</section>
	   <section_k><![CDATA[뉴스 기사]]></section_k>
	   <section2><![CDATA[]]></section2>
	   <author><![CDATA[한태수기자]]></author>
	   <guid>http://hnbc.kr/60145</guid>
     </item> 
	  <item>
       <title><![CDATA[이상일 용인특례시장, 수지구 초등학교 학부모들과 통학안전·교육환경 개선 방안 논의]]></title>
       <link >http://hnbc.kr/60144</link>
       <description><![CDATA[<br><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width='620'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src='http://tr.xza.kr/imgdata/tr_xza_kr/202610/20261008175502-3838.jpg'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이상일 용인특례시장은 8일 수지구 초등학교 학부모들과 간담회를 가졌다. </p></td></tr></tbody></table> <br>[HN한국지역방송=한태수기자] 이상일 용인특례시장은 8일 수지구청 대회의실에서 수지 지역 초등학교 학부모들을 만나 3시간 10분에 걸쳐 학교별 교육 현안을 듣고 교육환경 개선 방안을 논의했다. <br /><br />이날 간담회에는 이상일 시장과 시·용인교육지원청 관계자, 수지구 내 29개 초등학교 학부모 대표 55명이 참석했다. <br /><br />이상일 시장은 “시민들께 일과 성과로 보답하겠다는 마음으로 민선 8기때인 2023년부터 학부모·학교장 간담회를 열어 교육 현장의 의견을 듣고 학교 현안을 해결하기 위해 노력해 왔다”며 “민선 9기에도 같은 마음으로 학생들에게 더 나은 교육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시가 할 수 있는 일에 최선을 다하고, 교육지원청·경찰서 등 관계기관과도 협의해 아직 해결하지 못한 현안들을 하나씩 풀어나가겠다”고 말했다.<br /><br />이 시장은 “오늘 간담회를 앞두고 사전에 주신 건의사항을 살펴보니 자녀 교육에 대한 학부모님들의 관심과 열정이 느껴진다”며 “이미 해결한 사항과 앞으로 추진할 일, 추가 검토가 필요한 사항 등을 상세히 설명드리고, 현장에서 주시는 의견도 끝까지 들으며 함께 해결 방안을 찾겠다”고 했다.<br /><br />시는 간담회에 앞서 학부모들로부터 총 75건의 건의사항을 접수했으며, 이 가운데 43건은 시가, 32건은 용인교육지원청이 각각 검토했다.<br /><br />이 시장은 ‘시민과 함께 만드는 미래, 용인르네상스 2.0’을 주제로 민선 9기 주요 정책과 교육 현안을 설명한 뒤 학부모들과 학교별 현안을 논의했다.<br /><br />간담회에서는 학생들의 통학안전 확보와 학교 주변 교통환경 개선 등 학생들의 안전과 관련한 질문과 건의가 다수 차지했다.<br /><br />현암초·대지초·신일초 등 여러 학교 학부모들은 등굣길 학생들의 안전한 통학을 돕는 어르신 ‘교통안전지킴이’ 인력 확대와 참여 어르신들에 대한 교육 강화 등을 요청했다.<br /><br />이 시장은 “내년에는 시비를 더 투입해서라도 교통안전지킴이 노인일자리를 확대해 학생들의 통학안전을 강화하는 방안을 생각하고 있다”며 “해당 부서에서도 교통안전지킴이로 참여하는 어르신들이 맡은 역할을 잘 수행할 수 있도록 교육 부분도 신경 써달라”고 주문했다.<br /><br />학생들의 보행안전시설 확충에 대한 건의도 이어졌다. <br /><br />매봉초 학부모는 학교 앞 경사진 통학로가 비나 눈이 올 때 미끄러워 학생들의 안전이 우려된다며 캐노피 설치를 검토하고, 도로 열선 설치 등 겨울철 제설 대책도 보완해 달라고 요청했다.<br /><br />이 시장은 “도로 열선은 설치와 유지보수에 비용이 많이 들고 고장도 잦아 염수분사장치를 활용하는 것이 현실적인 대안”이라며 “염수분사장치가 제 기능을 할 수 있도록 관리를 철저히 하고, 캐노피 설치는 현장 여건과 시의 재정 상황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검토하겠다”고 말했다.<br /><br />캐노피 설치로 통학로가 좁아져 불편한 경우도 있다는 한 학부모의 의견에 대해 이 시장은 “좁은 통학로라도 캐노피 기둥을 어디에 설치하느냐에 따라 학생들이 통행할 수 있는 공간이 달라진다”며 “앞으로는 공사를 맡은 업체에만 맡기지 말고, 시가 사전에 기둥의 위치와 보행 공간 확보 방안을 꼼꼼히 먼저 검토하라”고 관계부서에 지시했다.<br /><br />통학차량의 안전한 승하차 공간 확보 문제도 건의됐다.<br /><br />신일초 학부모는 학교 주변 도로가 좁고 경사가 심해 통학버스 승하차 장소를 확보하는 데 어려움이 있다며 대책 마련을 요청했다.<br /><br />이 시장은 “신일초는 학교가 높은 곳에 있고 통학로도 좁아 기존 시설을 개선하는 데 어려움이 있다”며 “경찰과 교육지원청 등 관계기관과 협의하면서 학생들의 안전을 확보할 수 있는 방안을 더 고민하겠다”고 말했다.<br /><br />용인대일초 학부모는 학교 정문 앞 보행 공간이 지나치게 좁아 학생들이 차도로 밀려날 위험이 있다며 학교 부지 일부를 활용한 인도 확장 방안을 검토해 달라고 요청했으며, 학교 주변 불법 주정차 단속 강화도 건의했다.<br /><br />이 시장은 “능원초와 용인초도 학교 부지 일부를 활용해 학생들의 승하차 공간을 확보한 사례가 있다”며 “용인대일초 역시 학교 측과 다시 협의해 개선 가능성을 살펴보고, 어린이보호구역 내 불법 주정차에 대해서는 단속을 강화하겠다”고 설명했다.<br /><br />학교 주변 환경과 교육시설 개선에 대한 건의도 이어졌다.<br /><br />용인심곡초 학부모는 학교 옆 사유지에 추진 중인 어린이공원 조성사업의 진행 상황을 문의하고, 좁은 통학로와 주변 환경을 개선해 달라고 요청했다.<br /><br />이 시장은 “어린이공원 조성을 위해 필요한 절차를 진행하고 있지만 토지 가격 상승으로 예산 부담이 큰 상황”이라며 “사업이 계획에 맞춰 추진될 수 있도록 챙기고, 통학로도 현장을 다시 확인해 개선할 부분이 있는지 살펴보겠다”고 말했다.<br /><br />동천초 학부모는 학교 뒷편으로 공원이 있는데, 제대로 활용되지 못하고 있다며 시설 정비와 활용 방안 마련을 요청했다.<br /><br />동천2지구 도시개발사업으로 조성된 공원 등의 시설을 연말까지 인수하는 방안을 추진 중이라는 담당 부서의 설명에 이 시장은 공원 인수 일정을 확인한 뒤, “인수 후 주민 의견을 수렴해 시설 정비와 개선 방안을 검토”해 달라고 했다.<br /><br />이 외에도 간담회에서는 학교 주변 교통신호 체계 개선, 개인형 이동장치(PM) 주차공간 마련, 불법 주정차 단속 강화, 학교 인근 공사 차량의 통행 안전대책, 통학로 확장, 학교 운동장 안전시설 보강, 과밀학급 해소와 교육환경 개선 등의 안건이 논의됐다.<br /><br />이상일 시장은 간담회를 마무리하며 “간담회 이후에도 학교 현안이 발생하면 시 담당 부서에 언제든 의견을 전달해 달라”며 “앞으로도 학부모·학교장 간담회를 이어가며 교육 현장의 목소리를 듣고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했다.<br /><br />이 시장은 이어 시 공직자들에게 “오늘 논의한 사항들은 시의 약속이고 시장의 약속이자 공직자들의 약속”이라며 “학부모 건의사항과 관련된 담당 부서에서는 내용을 모두 숙지하고 개선 조치가 꼭 이뤄질 수 있도록 꼼꼼히 챙기고, 필요한 사업비는 내년 예산에 반영해 달라”고 당부했다.<br /><br />9월 29일과 30일 각각 처인구와 기흥구 지역 초등학교 학부모들과 간담회를 가진 이상일 시장은 지난 7일에도 처인·기흥 지역 중학교 학부모들과 만났으며, 올해 11월까지 총 196개 초·중·고와 2개 특수학교, 유치원 학부모 대표들과 간담회를 가질 예정이다.<br /><br />한편, 이 시장은 민선 8기인 2023년부터 2025년까지 총 39차례에 걸쳐 지역 학교장과 학부모 대표들과 간담회를 진행했으며 86곳의 현장을 방문해 불편을 해소하는 데 앞장서 왔다.<br /><br /><br />]]></description>
       <pubDate>Thu, 08 Oct 2026 17:55:00 +0900</pubDate>
	    <section>sc2</section>
	   <section_k><![CDATA[뉴스 기사]]></section_k>
	   <section2><![CDATA[]]></section2>
	   <author><![CDATA[한태수기자]]></author>
	   <guid>http://hnbc.kr/60144</guid>
     </item> 
	  <item>
       <title><![CDATA[추미애 경기도지사, 도-시군 간 수평적 파트너십 구축 강화 행보
]]></title>
       <link >http://hnbc.kr/60143</link>
       <description><![CDATA[<br><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width='620'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src='http://tr.xza.kr/imgdata/tr_xza_kr/202610/20261008174942-49489.jpg'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추미애 경기도지사, 도-시군 간 수평적 파트너십 구축 강화 행보 </p></td></tr></tbody></table> <br>[HN한국지역방송=윤관용기자] 경기도가 2027년 본예산 편성을 앞두고 시군과 직접 머리를 맞댔다. 추미애 경기도지사가 도-시군 간 수평적 파트너십 구축을 당부한 지 이틀 만에 나온 후속 조치다.<br /><br />경기도는 8일 경기도서관 플래닛 경기홀에서 하종목 행정1부지사 주재로 31개 시군 부단체장과 예산부서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도-시군 부단체장 회의’를 열었다.<br /><br />추미애 경기도지사는 이날 회의에 잠시 참석해 재정위기에 대한 시군의 양해와 제도개선을 위한 협조를 요청했다.<br /><br />추미애 지사는 “위기 상황에 대해 차분하게 양해를 구하고 설명할 시간을 갖지 못했다”면서 “도지사로서 미안하게 생각한다. 앞으로는 시군과 상의해서 사업을 진행하겠다. 도와 손발을 맞춰서 위기를 극복하자”고 말했다.<br /><br />이어 “어려운 경기도의 재정 사정을 이해해 주셨으면 한다. 저는 이런 위기 상황을 풀어낼 강한 의지를 갖고 있다”면서 “현재 법인소득세 국고분을 5%라도 나눠달라는 입법 발의를 해서 광역 시도들은 다 동의하고 국회도 협조하겠다고 했다. 31개 시군도 한목소리를 내줬으면 한다”고 강조했다.<br /><br />추 지사는 지방소비세율 현행 25%에서 40%로 올리는 방안, 정부가 추진 중인 미래대응기금을 활용한 경기 북동부 균형발전 방안 등 재정위기 타파를 위한 경기도의 노력을 추가로 설명하며 협조를 당부했다.<br /><br />경기도는 이날 취득세 감소와 복지·국비　매칭 부담 증가로 올해 가용 재원이 일반회계의 9.8%(3조 5,185억 원)에 그치는 등　현재 경기도에 닥친 구조적 재정위기 상황을 설명했다.<br /><br />이에 따라 2027년 시군 보조사업에 대해 조례·시행규칙에 따른 기준 보조율 30% 적용을 원칙으로 하되, 법령상 의무사업과 도 주요 정책 등은 사업 특성을 고려해 별도로 검토하기로 했다고 양해를 구했다.<br /><br />도는 일률적인 조정은 지양하고 ▲사업별 필요성·성과 ▲도-시군 역할 ▲국비 사업과의 중복 여부 ▲추진단계 ▲재정여건 등을 종합 검토할　예정이다．<br /><br />주민생활과 직결되거나 도 주요정책 등 지원 필요성이 높은 사업은 적정 보조율을 유지하고, 국비·유사　사업과 중복되거나 성과가 미흡한 사업은 일몰·축소 등을 검토한다. 재정 취약 시군에는 차등 보조율을 적용해 부담을 완화할 방침이다.<br /><br />도 설명에 이어 부단체장들이 현장에서 느끼는 어려움과 개선 사항을 경기도에 건의하는 시간도 마련됐다. 도는 이날 제시된 의견과 사업별 특수성을 종합 검토해 2027년도 예산안에 반영할 계획이다.<br />]]></description>
       <pubDate>Thu, 08 Oct 2026 17:50:00 +0900</pubDate>
	    <section>sc2</section>
	   <section_k><![CDATA[뉴스 기사]]></section_k>
	   <section2><![CDATA[]]></section2>
	   <author><![CDATA[윤관용기자]]></author>
	   <guid>http://hnbc.kr/60143</guid>
     </item> 
	  <item>
       <title><![CDATA[안민석 교육감, “경기북부 교육격차 줄이고 교육의 질 높이겠다”]]></title>
       <link >http://hnbc.kr/60142</link>
       <description><![CDATA[<br><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width='620'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src='http://tr.xza.kr/imgdata/tr_xza_kr/202610/20261008173826-13976.jpg'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안민석 경기도교육감이 8일 오전 경기도고양교육지원청에서 민경선 고양시장, 강현주 고양교육장, 도의원, 학부모등이 참석한 가운데 찾아가는 교육감실 타운홀미팅을 하고있다. </p></td></tr></tbody></table> <br>[HN한국지역방송=윤관용기자] 안민석 경기도교육감은 8일 고양과 파주에서 ‘찾아가는 교육감실’  타운홀미팅을 열고, 지역별 교육 현안과 학교 현장의 어려움을 살피며 학부모들과 의견을 나눴다.<br /><br />8일 오전 고양에서는 지역 학부모들과 학교장, 민경선 고양시장, 경기도의회 고은정 부의장 등 2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경기북부 교육격차 해소 ▲학교시설 개방 ▲교육경비 확대 ▲원거리 통학 문제 등에 대한 질문이 이어졌다.<br /><br />이어 8일 오후 파주에서는 지역 학부모들과 학교장, 경기도의회 박은주 의원 등 200여 명이 참석해 ▲경기북부 교육격차 해소 ▲소규모 학교 운영의 어려움 ▲특수교육대상자 지원 등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br /><br />안 교육감은 고양과 파주 두 지역에서 공통으로 제기된 교육격차 문제에 대해 “경기북부를 제2부교육감이 전담하여 교육행정을 추진하도록 조직개편을 준비하고 있다”며, “내년에는 지역에서 선출한 제2부교육감이 경기북부의 교육 여건과 특성을 반영해 교육의 질을 높여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br /><br />학교시설 개방과 관련해서는 “지자체와의 벽깨기 협력을 통해 학교와 지역사회가 교육자원을 함께 활용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br /><br />지역별 현안에 대한 구체적인 질의응답도 이어졌다. 고양교육지원청 강현주 교육장은 원거리 통학 문제와 관련해 지난 6월 지자체와 협력해 버스를 증차했으며, 내년에는 노선을 추가로 확대할 계획이라고 설명했다.<br /><br />파주교육지원청 정선아 교육장은 과밀학급 해소 방안과 학생전용 통학순환버스 ‘파프리카’의 지원 확대 계획을 설명하고, 소규모 학교의 어려움에 대해서도 단계적으로 지원 방안을 마련하겠다고 밝혔다.<br /><br />특히 고양에서는 민경선 시장이 참석해 학교복합시설 설치, 통학버스 지원, 교육경비 요구 등 교육환경 개선 방안을 논의했다. 파주에서는 최종상 경찰서장과 함께 교통신호 체계 개선과 치안 지원 등 학생들의 안전한 통학환경 조성 방안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br /><br />8일 취임 100일을 맞은 안민석 교육감은 ‘교육의 문제는 현장에 답이 있다’라는‘교문현답’을 실천하고 있다. <br /><br />안 교육감은 이날 오전 고양, 오후 파주에 이어 저녁에는 김포에서 ‘찾아가는 교육감실’ 타운홀미팅을 열고 지역 학부모들과 소통을 이어갈 예정이다.]]></description>
       <pubDate>Thu, 08 Oct 2026 17:38:00 +0900</pubDate>
	    <section>sc2</section>
	   <section_k><![CDATA[뉴스 기사]]></section_k>
	   <section2><![CDATA[]]></section2>
	   <author><![CDATA[윤관용기자]]></author>
	   <guid>http://hnbc.kr/60142</guid>
     </item> 
	  <item>
       <title><![CDATA[취임 100일 맞은 추미애 경기도지사, 별도 행사 없이 교통혁신 비전 발표]]></title>
       <link >http://hnbc.kr/60141</link>
       <description><![CDATA[<br><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width='620'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src='http://tr.xza.kr/imgdata/tr_xza_kr/202610/20261008175059-10454.jpg'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취임 100일 맞은 추미애, 별도 행사 없이 교통혁신 비전 발표 </p></td></tr></tbody></table> <br>[HN한국지역방송=윤관용기자] 취임 100일을 맞은 추미애 경기도지사가 별도 행사없이 교통현장을 찾아 교통운영 방식 자체를 바꿔 경기도 어디에 살든 편리한 교통서비스를 누릴 수 있는 미래를 만들겠다는 비전을 제시했다. 자율주행 광역버스 도입을 시작으로 시내버스와 수요응답형 교통수단까지 자율주행 기술을 확대하는 것이 핵심이다.<br /><br />추 지사는 8일 성남시 판교테크노밸리의 스마트모빌리티 실증허브와 경기도 미래모빌리티센터를 찾아 이런 내용을 담은 교통혁신 비전을 발표했다.<br /><br />추 지사는 구체적으로 합리적 비용과 이동 편의, 안전, 친환경을 핵심으로 한 4대 비전 ‘CARE(케어)’를 제시하고, 국내 최초로 2028년 고속도로 자율주행 광역버스 시험운행과 2029년 승객 탑승 실증을 추진하겠다고 밝혔다.<br /><br />추 지사는 “지난 100일이 경기도의 현실을 살피고 미래를 준비하는 시간이었다면 앞으로는 준비한 혁신을 하나씩 현실로 만들어 도민 삶에 실질적인 변화를 일으키겠다”며 4대 비전에 대한 설명을 이었다.<br /><br />추 지사는 대표적 혁신으로 자율주행 기술을 꼽으며 “자율주행 기술의 궁극적인 목표도 도민의 이동 불편을 줄이고, 지역 간 교통격차를 해소해 누구나 빠르고 편리하게 이동할 수 있는 새로운 일상을 만드는 데 있다”며 “지금까지는 도민이 정해진 버스 노선과 운행시간에 맞춰 이동해야 했다면 앞으로는 교통체계가 도민의 이동 수요에 맞춰 스스로 움직이는 시대가 될 것이다. 이것이 우리가 지향하는 교통혁신”이라고 강조했다.<br /><br />이어 “판교에서 시작한 혁신이 도시의 교통체증을 줄이고, 대중교통이 부족한 지역의 이동권을 넓히며, 경기도 어디에 살든 편리한 교통서비스를 누릴 수 있는 미래로 이어지도록 하겠다”며 “경기도를 미래 모빌리티 혁신의 선도지역으로 만들겠다. 경기도의 오늘을 미래로 잇고, 경기도의 미래를 대한민국의 미래로 잇겠다”고 밝혔다.<br /><br />추 지사가 제시한 ‘CARE’는 경기도가 추진할 자율주행 교통혁명의 4대 비전으로, 합리적인 비용(Cost-Effective), 누구나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는 교통(Accessible), 안전과 신뢰(Reliability), 친환경(Environment)을 뜻한다.<br /><br />구체적으로 합리적인 요금체계를 마련하고 차량 제작비와 기반시설 구축 비용을 줄이면서 인공지능으로 교통소외지역까지 운행 범위를 넓힐 계획이다. 중앙관제시스템과 안전기준을 마련하고 전기·수소차 기반 자율주행과 교통흐름 개선으로 탄소배출 저감에도 기여한다는 구상이다.<br /><br />경기도는 자율주행 교통혁명의 첫 사업으로 2027년부터 2029년까지 고속도로에서도 운행할 수 있는 자율주행 광역버스를 개발하고, 실제 도로에서 안전성과 운행 가능성을 검증할 계획이다.<br /><br />우선 2027년에는 기존 광역버스 3대를 자율주행 차량으로 개조하고, 차량 주변 상황을 인식하는 장치와 인공지능 운전 시스템을 구축한다. 2028년에는 고속도로가 포함된 1개 노선에서 승객 없이 시험운행을 진행하고, 2029년에는 실제 승객을 태우고 운행하는 실증에 나설 예정이다. 2030년 이후에는 운행 노선을 확대하고 차량을 10대 이상으로 늘린다는 구상이다.<br /><br />광역버스에 적용할 핵심 기술은 경기도가 현재 개발하고 있는 ‘E2E(End-to-End) 자율주행 인공지능 모델’이다. E2E는 ‘처음부터 끝까지’라는 뜻으로, 인공지능이 도로와 주변 차량 등 주행 상황을 인식하고 운전 방향과 속도를 판단해 차량을 제어하는 전 과정을 하나의 통합된 모델로 처리하는 기술이다.<br /><br />도는 2028년 상반기 인공지능 모델 개발사업이 마무리되면 그 성과를 광역버스에 적용할 계획이다. 실제 도로에서 수집한 주행 정보를 인공지능에 반복 학습시켜 운행 능력을 높이고, 이를 바탕으로 자율주행 대중교통의 상용화 기반을 마련한다는 구상이다.<br /><br />나아가 이 기술을 시내버스와 수요응답형 교통수단(DRT) 등으로 확대해 교통취약지역의 이동 불편을 해소할 방침이다. 수요응답형 교통수단은 정해진 노선과 시간표 대신 이용자의 호출에 따라 탄력적으로 운행하는 교통수단이다.<br /><br />추 지사가 방문한 스마트모빌리티 실증허브는 경기도가 총 346억 원을 투입해 제2판교테크노밸리에 조성한 미래차 기업 지원시설이다. 지난 9월 23일 건물 사용승인을 받았으며 연면적 6,348㎡ 규모다.<br /><br />경기도 미래모빌리티센터는 2019년 문을 연 자율주행 기술 시험·지원시설로, 판교 일대 실제 도로에서 자율주행 기술을 시험하고 운행정보를 수집·관리하고 있다. 경기도가 추진 중인 E2E 자율주행 인공지능 모델 개발도 지원한다.<br /><br />추 지사는 이날 스마트모빌리티 실증허브에서 경기도 미래모빌리티센터까지 원격운전 실증차량에 탑승해 이동했다. 원격운전은 차량 밖의 다른 장소에서 운전자가 화면으로 도로 상황을 확인하며 차량을 조종하는 기술이다.<br /><br />경기도는 지난 9월 말부터 판교테크노밸리 일대에서 원격운전으로 공유차량을 이용자가 원하는 장소까지 가져다주고 이용 후 회수하는 서비스를 시험하고 있다. 10월까지 안전운전자가 탑승한 상태에서 기술을 검증한 뒤 11월부터 12월까지는 안전운전자가 탑승하지 않는 방식으로 시범서비스를 추진할 계획이다. 경기도는 계속해서 판교에 모인 기업들의 기술력과 시험시설을 활용해 자율주행 교통체계를 확대하고 미래교통 산업의 경쟁력을 높여 나갈 방침이다.<br />]]></description>
       <pubDate>Thu, 08 Oct 2026 17:51:00 +0900</pubDate>
	    <section>sc2</section>
	   <section_k><![CDATA[뉴스 기사]]></section_k>
	   <section2><![CDATA[]]></section2>
	   <author><![CDATA[윤관용기자]]></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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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DATA[성수석 이천시장, 취임 100일 맞아 토크콘서트 개최]]></title>
       <link >http://hnbc.kr/60140</link>
       <description><![CDATA[<br><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width='620'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src='http://tr.xza.kr/imgdata/tr_xza_kr/202610/20261008161414-50811.jpg'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성수석 이천시장, 취임 100일 맞아 토크콘서트 개최 </p></td></tr></tbody></table> <br>[HN한국지역방송=한태수기자] 이천시는 8일 청년카페 이룸 앞 잔디광장에서 민선 9기 취임 100일을 맞아 ‘100일, 시민의 목소리를 듣다’를 주제로 시민과 함께하는 이야기 공연(토크콘서트)을 개최했다.<br /><br />이번 행사는 취임 100일의 성과를 알리는 기념행사에서 벗어나, 지난 100일을 시민과 함께 돌아보고, 앞으로의 시정에 시민의 목소리를 담기 위한 소통의 자리로 마련됐다.<br /><br />이날 성 시장은 먼저 민선 9기 출범 이후 100일간의 소회와 시정 철학을 시민들과 공유하고, 앞으로의 시정 방향을 핵심어로 풀어내며 이천시가 앞으로 시민과 함께 만들어 갈 변화를 중심으로 이야기를 나눴다.<br /><br />이어진 ‘시민과의 대화’에서는 시민들이 일상에서 느낀 생각과 정책 제안, 이천시에 대한 바람을 자유롭게 이야기했다. 이날 행사의 중심은 무엇보다 ‘시민의 목소리’였다. 성 시장은 시민들의 이야기를 직접 듣고 하나하나 답변하며 경청과 소통의 의지를 보여 줬다.<br /><br />특히 이날 행사는 정해진 형식이나 격식 없이 야외에서 시민과 시장이 서로 마주 앉아 이야기를 주고받는 편안한 분위기 속에서 진행돼 ‘시민의 목소리에서 시정의 답을 찾겠다’는 민선 9기의 소통 의지를 보여 줬다는 평가다.<br /><br />성 시장은 “취임 100일은 지난 시간을 자축하기 위한 날이 아니라 시민 여러분께 더 가까이 다가가 목소리를 듣고, 앞으로의 4년을 함께 만들어 가기 위한 새로운 출발점”이라며 “오늘 들려주신 시민 한 분 한 분의 이야기를 소중히 새기겠다”라고 말했다.<br /><br />민선 9기 이천시는 취임 100일을 새로운 출발점으로 삼아 시민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고, 시민과 함께 답을 찾아가는 열린 시정을 이어갈 방침이다.]]></description>
       <pubDate>Thu, 08 Oct 2026 16:14:00 +0900</pubDate>
	    <section>sc2</section>
	   <section_k><![CDATA[뉴스 기사]]></section_k>
	   <section2><![CDATA[]]></section2>
	   <author><![CDATA[한태수기자]]></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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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DATA[여주시장, 관내 기업 찾아 현장 목소리 듣는다]]></title>
       <link >http://hnbc.kr/60139</link>
       <description><![CDATA[<br><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width='543'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src='http://tr.xza.kr/imgdata/tr_xza_kr/202610/20261008151143-31491.jpg'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여주시장, 관내 기업 찾아 현장 목소리 듣는다 </p></td></tr></tbody></table> <br>[HN한국지역방송=한태수기자] 여주시는 10월 7일 여주시장이 일자리경제과장, 기업지원팀장 등과 함께 관내 기업 ㈜두라스택을 방문하여 기업 운영 현황을 점검하고 현장의 목소리를 청취했다고 밝혔다.<br /><br />이번 방문은 지역 기업의 경영 여건을 직접 살피고 기업 활동에 필요한 지원 방안을 찾기 위해 마련됐다.<br /><br />㈜두라스택은 강천면에 위치한 기업으로, 2016년 설립 이후 콘크리트 벽돌, 타일, 블록 등 건설자재를 생산하고 있다.<br /><br />이날 방문에서 기업 관계자는 지역 내 공공건축 사업 등에 지역 업체의 참여 기회가 확대되기를 바란다는 의견을 전했다.<br /><br />시는 건의사항을 관련 부서에 전달하고, 지역 업체 참여 관련 제도와 공개 입찰 절차 등을 안내하는 한편, 공정한 경쟁 원칙 하에 가능한 범위 내에서 검토해 나갈 계획이다.<br /><br />아울러 시는 지역 기업의 판로 확대를 위해 관내 기업 제품 홍보 카탈로그를 제작 중이며, ㈜두라스택의 제품도 수록을 추진할 예정이다.<br /><br />여주시장은 "지역 기업이 안정적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현장에서 답을 찾고, 필요한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br />시는 앞으로도 기업 현장 방문을 지속하며, 기업 애로사항 해소와 지원시책 연계에 힘쓸 계획이다.]]></description>
       <pubDate>Thu, 08 Oct 2026 15:11:00 +0900</pubDate>
	    <section>sc2</section>
	   <section_k><![CDATA[뉴스 기사]]></section_k>
	   <section2><![CDATA[]]></section2>
	   <author><![CDATA[한태수기자]]></author>
	   <guid>http://hnbc.kr/60139</guid>
     </item> 
	  <item>
       <title><![CDATA[경기도의회 김미숙 부의장, “웨어러블 로봇, 사람을 위한 기술로 지역산업의 새로운 미래 열어야”]]></title>
       <link >http://hnbc.kr/60138</link>
       <description><![CDATA[<br><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width='476'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src='http://tr.xza.kr/imgdata/tr_xza_kr/202610/20261008162724-63462.jpg'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경기도의회 김미숙 부의장, '제1회 대한민국 웨어러블 로봇 혁신 포럼' 참석 </p></td></tr></tbody></table> <br>[HN한국지역방송=윤관용기자] 경기도의회 김미숙 부의장(더불어민주당, 군포3)은 8일 군포시청 대강당에서 개최된'제1회 대한민국 웨어러블 로봇 혁신 포럼'에 참석했다.<br /><br />이번 포럼은 웨어러블 로봇 산업의 현재와 미래를 조망하고, 관련 기업과 연구기관, 전문가들이 한자리에 모여 기술 발전과 산업 생태계 구축, 지역산업과의 연계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br /><br />이날 행사에는 군포시와 군포산업진흥원 관계자를 비롯해 웨어러블 로봇 관련 기업 및 연구기관, 전문가 등이 참석해 산업 현장의 경험과 기술개발 동향, 향후 발전 방향 등에 대한 다양한 의견을 나눴다.<br /><br />김 부의장은 이날 포럼 개최를 진심으로 축하하며, 웨어러블 로봇 산업이 대한민국의 미래 성장동력으로 자리매김하고 군포가 관련 산업의 혁신 거점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관심과 지원을 이어가겠다는 뜻을 밝혔다.<br /><br />특히, 이번 포럼의 개최는 웨어러블 로봇이 더 이상 미래의 상상 속 기술이 아니라 실제 산업 현장과 일상생활에서 활용되며 새로운 가치를 만들어내고 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는 평가다.<br /><br />웨어러블 로봇은 사람의 신체에 착용해 근력이나 움직임을 보조하는 기술로, 제조·물류·건설 등 산업 현장뿐만 아니라 재활의료, 고령자 지원, 일상생활 보조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용 가능성이 확대되고 있다.<br /><br />단순히 인간의 능력을 확장하는 기술을 넘어 작업자의 신체적 부담을 줄이고 안전성을 높이는 동시에 생산성을 향상시키는 등 ‘사람을 위한 기술’ 이라는 점에서 미래산업으로서의 가치가 더욱 커지고 있다.<br /><br />경기도의회는 이러한 웨어러블 로봇의 발전 방향과 관련해 기술 자체의 성장뿐만 아니라 기업의 성장, 양질의 일자리 창출, 지역경제 활성화, 도민의 삶의 질 향상으로 이어질 수 있는 산업 생태계가 조성되도록 적극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강조했다.<br /><br />한편, 이날 개최된 '제1회 대한민국 웨어러블 로봇 혁신 포럼'은 웨어러블 로봇 산업의 발전 방향을 공유하고 산·학·연 협력체계를 강화하기 위한 첫 공식적인 교류의 장으로서, 향후 관련 산업의 지속적인 발전과 지역산업 육성을 위한 논의가 이어질 것으로 기대된다.]]></description>
       <pubDate>Thu, 08 Oct 2026 16:28:00 +0900</pubDate>
	    <section>sc2</section>
	   <section_k><![CDATA[뉴스 기사]]></section_k>
	   <section2><![CDATA[]]></section2>
	   <author><![CDATA[윤관용기자]]></author>
	   <guid>http://hnbc.kr/60138</guid>
     </item> 
	  <item>
       <title><![CDATA[경기도의회 남종섭 의장, 도의회-집행부 첫 라운드테이블...업무 개선방안 모색]]></title>
       <link >http://hnbc.kr/60137</link>
       <description><![CDATA[<br><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width='620'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src='http://tr.xza.kr/imgdata/tr_xza_kr/202610/20261008164122-24970.jpg'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경기도의회 남종섭 의장, 도의회-집행부 첫 라운드테이블 </p></td></tr></tbody></table> <br>[HN한국지역방송=윤관용기자] 남종섭 경기도의회 의장(더민주, 용인3)이 의회와 집행부 간 업무 과정에서 발생하는 어려움을 함께 살피고 실질적 개선방안을 찾기 위한 첫 공식 논의의 장을 마련했다.<br /><br />경기도의회는 8일 의회 예담채에서 남종섭 의장을 비롯해 의회운영위원회 장한별 위원장(더민주, 수원4), 이오수 경기도의회 국민의힘 총괄수석 부대표(수원9) 등 도의회 관계자와 강순하 경기도청공무원노동조합 위원장 및 집행부 관계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도의회-집행부(경공노) 라운드테이블’을 개최했다.<br /><br />이번 라운드테이블은 지난 8월 21일 남 의장과 경공노 간 면담에서 제안된 건의사항을 계기로 추진됐다. 의회와 집행부가 업무 과정의 어려움을 공유하고 서로의 입장을 이해하며 개선방안을 함께 찾자는 취지다.<br /><br />특히 일방적 건의·답변 형식에서 벗어나 자유롭게 의견을 나누며 보다 나은 업무 방식을 함께 모색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br /><br />이날 참석자들은 ▲자료 요구의 적정성 ▲의원별 요구자료 중복 문제 ▲자료 제출 방식 ▲요구자료 제출기한 ▲주요 질의내용 사전 공유 ▲의원 개별 업무보고 등 6개 안건을 놓고 의견을 나눴다.<br /><br />구체적으로는 공개자료나 지나치게 방대한 범위의 자료 요구를 줄이고, 의정자료 전자유통시스템을 활용해 제출 절차를 간소화하는 방안 등이 논의됐다. 적정한 자료 작성기간 확보와 중복 업무보고 최소화 등 실무 과정에서 불필요한 부담을 덜기 위한 다양한 의견도 제시됐다.<br /><br />다만 참석자들은 의원별 자료 요구의 목적과 세부 내용이 서로 다르고, 질의 준비나 개별 현안 협의 등 의정활동의 특성도 함께 고려할 필요가 있다는 데 의견을 모았다. 이에 따라 불필요한 행정 부담은 줄이되 실제 의정활동에 필요한 업무는 원활히 이뤄질 수 있도록 개선방안을 모색하기로 했다.<br /><br />도의회는 이날 제시된 내용 가운데 실무적으로 개선할 수 있는 사항은 적극 검토하는 한편, 추가 협의가 필요한 사안에 대해서도 집행부와 지속적으로 논의해 구체적인 실행방안을 마련할 계획이다.<br /><br />강순하 위원장은 “현장 직원들이 업무 과정에서 겪어온 어려움과 개선이 필요한 부분을 의회와 직접 논의할 수 있었다는 데 의미가 있다”라며 “오늘 제시된 의견들이 실제 업무 부담을 덜어주는 변화로 이어지길 기대한다”라고 말했다.<br /><br />남종섭 의장은 “의회와 집행부가 맡은 역할은 다르지만 도민을 위해 일한다는 목표는 같다”라며 “각자의 역할과 책임을 존중하면서 불필요한 업무 부담은 줄이고, 보다 효율적이고 신뢰할 수 있는 협업 방식을 함께 만들어가길 바란다”라고 밝혔다.]]></description>
       <pubDate>Thu, 08 Oct 2026 16:41:00 +0900</pubDate>
	    <section>sc2</section>
	   <section_k><![CDATA[뉴스 기사]]></section_k>
	   <section2><![CDATA[]]></section2>
	   <author><![CDATA[윤관용기자]]></author>
	   <guid>http://hnbc.kr/60137</guid>
     </item> 
	  <item>
       <title><![CDATA[경기도의회 이은미 의원, 맞춤형 교육 통해 ‘산업단지 미래산업 전환 전략’ 모색]]></title>
       <link >http://hnbc.kr/60136</link>
       <description><![CDATA[<br><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width='620'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src='http://tr.xza.kr/imgdata/tr_xza_kr/202610/20261008163823-56447.jpg'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경기도의회 이은미 의원, 맞춤형 교육 통해 ‘산업단지 미래산업 전환 전략’ 모색 </p></td></tr></tbody></table> <br>[HN한국지역방송=윤관용기자] 경기도의회 농정해양위원회 이은미 부위원장(더불어민주당, 안산5)은 8일 경기도의회 정담회실1에서 임창휘 의원(더불어민주당, 광주2), 이철형 의원(더불어민주당, 안산8), 김영훈 의원(더불어민주당, 시흥3)과 함께 ‘반월시화 산업단지 현황 및 미래산업 전환 전략 이해’를 주제로 의원 맞춤형 교육을 시작했다.<br /><br /> 이번 교육은 경기도의회 의원들의 의정활동에 필요한 전문지식과 정책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의원들의 관심 정책 분야와 지역 현안 등을 반영해 교육내용을 구성하는 맞춤형 교육으로 마련됐다.<br /><br /> 특히 반월시화 국가산업단지의 산업구조와 현황을 이해하고, 디지털전환(DX)과 인공지능전환(AX), 스마트공장 등 제조업의 미래산업 전환 흐름을 이론교육과 기업 현장견학을 통해 살펴보고 향후 정책 및 의정활동에 활용하는 데 목적을 두고 있다.<br /><br /> 8일 첫 교육에서는 경기테크노파크 기술지원본부 김태균 본부장이 강사로 나서 반월시화 국가산업단지의 이해와 현황을 중심으로 산업단지의 특성과 역할, 주요 입주업종 및 산업구조, 기업들이 직면한 산업환경 변화 등에 대해 설명했다.<br /><br /> 교육에 참여한 의원들은 반월시화 국가산업단지가 경기도 제조업의 주요 거점인 만큼 기존 제조업의 경쟁력을 유지하면서도 인공지능과 디지털 기술을 활용한 산업구조 전환을 어떻게 지원할 것인지가 중요한 정책과제라는 데 의견을 모았다.<br /><br /> 이어 오는 12일에는 교육의 실효성을 높이기 위해 경기테크노파크와 반월시화산단 기업 현장을 직접 방문하는 현장 중심 교육이 진행되며, 경기테크노파크 디지털전환허브에서 제조업의 디지털전환과 AX·DX 지원 정책 및 기업 지원체계에 대한 설명을 듣고, 실제 스마트공장과 로봇을 도입해 생산공정을 혁신하고 있는 기업들을 방문할 계획이다.<br /><br /> 이은미 부위원장은 “반월시화 국가산업단지는 안산과 시흥은 물론 경기도 제조업을 지탱해 온 핵심 산업기반인 만큼 산업환경 변화에 맞춰 새로운 경쟁력을 갖출 수 있도록 지원하는 것이 중요하다”며 “이번 교육을 통해 산업단지의 현황을 정확하게 이해하고, 실제 기업들이 AX·DX 전환 과정에서 무엇을 필요로 하는지 현장에서 직접 확인하고자 한다”고 말했다.<br />]]></description>
       <pubDate>Thu, 08 Oct 2026 16:38:00 +0900</pubDate>
	    <section>sc2</section>
	   <section_k><![CDATA[뉴스 기사]]></section_k>
	   <section2><![CDATA[]]></section2>
	   <author><![CDATA[윤관용기자]]></author>
	   <guid>http://hnbc.kr/60136</guid>
     </item> 
	  <item>
       <title><![CDATA[김용성 여성가족평생교육위원장, “도내 청년공간 활성화 위해 지속적 관심 기울일 것”]]></title>
       <link >http://hnbc.kr/60135</link>
       <description><![CDATA[<br><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width='620'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src='http://tr.xza.kr/imgdata/tr_xza_kr/202610/20261008163702-78685.jpg'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김용성 여성가족평생교육위원장, 광명시 청년동에서 열린 소통회의 참석해 도내 청년공간 운영자 격려 </p></td></tr></tbody></table> <br>[HN한국지역방송=윤관용기자] 경기도의회 여성가족평생교육위원회 김용성 위원장(더불어민주당, 광명4)은 8일 광명시 청년공간 ‘청년동’(경기도 광명시 오리로 854번길 10, 열린시민청 4층 소재)에서 열린 ‘2026년 청년공간 운영자 소통회의’에 참석해 도내 청년공간 운영자들을 격려하고 현장의 목소리를 청취했다.<br /><br /> 경기도가 주최하고 경기도미래세대재단이 주관한 이번 소통회의는 도내 25개 청년공간 운영자와 시·군 담당자 등 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중앙정부 청년정책 흐름을 공유하고 운영자 간 네트워킹을 통해 발전 방안을 모색하고자 마련됐다.<br /><br /> 특히 회의가 열린 광명시 ‘청년동’은 도내 청년공간 우수프로그램 평가에서 2회 연속 최우수공간으로 선정된 대표적인 우수 청년공간이다. 이날 참석한 김용성 위원장은 현장에서 청년들을 맞이하는 운영자들과 경기도 청년기회과, 경기도미래세대재단 등 관계자들에게 감사의 뜻을 전했다.<br /><br /> 김용성 위원장은 “청년공간은 청년들이 일상을 회복하고 미래를 준비하는 소중한 기회의 터전”이라며, “고립·은둔 청년을 위한 회복 프로그램부터 또래 청년들이 함께 어울리는 연합체육대회, 취미를 공유하는 원데이 클래스에 이르기까지 현장의 다채로운 프로그램들이 청년들에게 가장 든든한 디딤돌이 되고 있다”고 말했다.<br /><br /> 이어 김 위원장은 “이번 소통회의가 현장의 생생한 고민을 나누며 청년공간이 한 단계 도약하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라며 “도의회 여성가족평생교육위원회에서도 청년공간이 더욱 활성화되고 안정적으로 운영될 수 있도록 지속적인 관심과 노력을 아끼지 않겠다”고 덧붙였다.<br />]]></description>
       <pubDate>Thu, 08 Oct 2026 16:37:00 +0900</pubDate>
	    <section>sc2</section>
	   <section_k><![CDATA[뉴스 기사]]></section_k>
	   <section2><![CDATA[]]></section2>
	   <author><![CDATA[윤관용기자]]></author>
	   <guid>http://hnbc.kr/60135</guid>
     </item> 
	  <item>
       <title><![CDATA[경기도의회 장태환 경제노동위원장, 노동안전보건 우수기업 인증서 수여식 참석]]></title>
       <link >http://hnbc.kr/60134</link>
       <description><![CDATA[<br><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width='620'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src='http://tr.xza.kr/imgdata/tr_xza_kr/202610/20261008164229-81556.jpg'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경기도의회 장태환 경제노동위원장, 노동안전보건 우수기업 인증서 수여식 참석 </p></td></tr></tbody></table> <br>[HN한국지역방송=윤관용기자] 경기도의회 경제노동위원회 장태환 위원장(더불어민주당, 의왕2)은 8일, 경기아트센터에서 개최된 ‘노동안전보건 우수기업 인증서 수여식’에 참석하여 노동안전보건 우수기업에 시상 및 격려를 통해 경기도의 노동안전보건 정책 강화를 강조했다.<br /><br />노동안전보건 우수기업 인증서 수여식은 도내 50인미만 중소기업 중 안전보건 관련 규정을 준수하는 기업에 인증 및 지원금을 제공하여 기업의 자율적 산업재해 예방 활동을 독려하기 위해 만들어진 행사이다.<br /><br />이번 수여식에는 총 94개사가 접수하여 현장평가 등을 포함한 3차에 걸친 선정 과정을 통해 25개사가 최종 선정됐다.<br /><br />장태환 위원장은 행사 서두에 인사말을 통해 노동안전보건 환경 개선에 앞장선 기업에 감사를 전함과 동시에 행사를 위해 노력한 경기도 집행부서를 격려했다.<br /><br />아울러 장 위원장은 “경기도의회가 노동현장의 사고를 예방하고 노동자를 보호하며, 안전한 일터가 기업의 생산성과 지속가능한 발전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현장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겠다”며 노동안전보건 환경 제고를 위한 경기도의회 지원을 약속했다.<br />]]></description>
       <pubDate>Thu, 08 Oct 2026 16:42:00 +0900</pubDate>
	    <section>sc2</section>
	   <section_k><![CDATA[뉴스 기사]]></section_k>
	   <section2><![CDATA[]]></section2>
	   <author><![CDATA[윤관용기자]]></author>
	   <guid>http://hnbc.kr/60134</guid>
     </item> 
	  <item>
       <title><![CDATA[경기도, 노동안전보건 우수기업 25곳 인증…3곳 도지사 표창]]></title>
       <link >http://hnbc.kr/60133</link>
       <description><![CDATA[<br><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width='620'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src='http://tr.xza.kr/imgdata/tr_xza_kr/202610/20261008144439-47127.jpg'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경기도, 8일 경기도일자리재단과 함께 ‘노동안전보건 우수기업 인증서’ 수여식 개최 </p></td></tr></tbody></table> <br>[HN한국지역방송=윤관용기자] 경기도가 8일 수원시 경기아트센터 컨벤션홀에서 ‘2026년 경기도 노동안전보건 우수기업 인증서 수여식’을 열고 ㈜백산정밀판금, ㈜미리코, 주식회사 세이고 등 25곳에 인증서와 인증패를 전달했다.<br /><br />올해 인증사업에는 총 94곳의 기업이 신청했다. 도는 서류평가와 현장평가, 선정심의위원회 심의를 거쳐 산업재해율, 안전관리계획 수립·이행, 작업장 관리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했다. 그 결과 안전한 노동환경 조성과 산업재해 예방을 위해 노력한 도내 소규모 기업 25곳을 최종 선정했다.<br /><br />선정 기업에는 평가 등급에 따라 300만 원에서 500만 원까지 노동환경 개선 비용을 지원한다. 이 가운데 ㈜백산정밀판금, ㈜미리코, 주식회사 세이고 등 3곳은 안전보건 의무를 준수하고 산업재해 예방에 적극적으로 노력한 공로를 인정받아 경기도지사 표창을 받았다.<br /><br />‘노동안전보건 우수기업 인증사업’은 50인 미만 소규모 기업 가운데 노동안전보건 분야에서 꾸준히 안전관리 활동을 실천해 온 기업을 발굴·인증하고, 작업환경 개선을 지원하는 사업이다.<br /><br />이날 수여식에는 장태환 경기도의회 경제노동위원회 위원장, 이인용 경기도 노동안전과장, 윤덕룡 경기도일자리재단 대표이사와 인증기업 대표 및 관계자 등 60여 명이 참석했다.<br /><br />이인용 경기도 노동안전과장은 “인증기업들의 자율적인 안전보건 활동이 산업현장의 안전문화를 확산하는 데 큰 힘이 될 것”이라며 “경기도도 소규모 사업장의 산업재해 예방을 위한 현장 안전교육과 위험성평가 지원을 강화해 기업과 함께 안전한 노동환경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br />]]></description>
       <pubDate>Thu, 08 Oct 2026 14:45:00 +0900</pubDate>
	    <section>sc2</section>
	   <section_k><![CDATA[뉴스 기사]]></section_k>
	   <section2><![CDATA[]]></section2>
	   <author><![CDATA[윤관용기자]]></author>
	   <guid>http://hnbc.kr/60133</guid>
     </item> 
	  <item>
       <title><![CDATA[경기도, 지역건설산업 활성화 위해 대형종합건설사와 지역전문건설사 만남의 장 마련]]></title>
       <link >http://hnbc.kr/60132</link>
       <description><![CDATA[<br><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width='620'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src='http://tr.xza.kr/imgdata/tr_xza_kr/202610/20261008144350-53706.jpg'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경기도, 대형종합건설사 ․ 지역전문건설사 참여하는 상생협력 만남행사 개최 </p></td></tr></tbody></table> <br>[HN한국지역방송=윤관용기자] 경기도가 지역건설산업 활성화와 경쟁력 제고를 위해 대형종합건설사와 지역전문건설사 등이 참여하는 상생협력 만남 행사를 10월 8일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 광교홀에서 개최했다.<br /><br />이날 행사에는 삼성물산 주식회사 등 대형종합건설사 30개 사와 도내 지역전문건설사 84개 사가 참여했다.<br /><br />경기도는 도내 지역전문건설사가 대형종합건설사의 협력업체로 등록돼 많은 수주 기회를 얻을 수 있도록 올해 처음 행사를 마련했다. 대형종합건설사는 매칭 상담을 통해 우수한 지역전문건설사 발굴 기회로, 지역전문건설사는 시공 역량 상담과 홍보 기회로 활용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겠다는 취지다.<br /><br />경기도는 민간에서 발주한 건설공사에 지역 건설업체 참여를 확대하기 위해 대형건설사가 참여하는 ‘경기도 지역건설산업 활성화 상생․호혜 업무 협약’도 올 하반기에 체결할 계획이다.<br /><br />협약 체결을 통해 대형건설사가 도 내 건설공사 시 지역업체의 공동도급․하도급 참여 확대와 지역 업체·지역 생산품·지역 인력을 더 많이 쓰도록 유도할 방침이다.<br /><br />배성호 경기도 건설국장은 “대형종합건설사, 지역전문건설사, 지역건설협회 등 관계 기관과 유기적인 협력 체계를 구축해 함께 성장해 나갈 수 있는 방안들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description>
       <pubDate>Thu, 08 Oct 2026 14:43:00 +0900</pubDate>
	    <section>sc2</section>
	   <section_k><![CDATA[뉴스 기사]]></section_k>
	   <section2><![CDATA[]]></section2>
	   <author><![CDATA[윤관용기자]]></author>
	   <guid>http://hnbc.kr/60132</guid>
     </item> 
	  <item>
       <title><![CDATA[경기도의회 보건복지위원회, 사회복지 현장과 소통·협력 강화]]></title>
       <link >http://hnbc.kr/60131</link>
       <description><![CDATA[<br><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width='620'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src='http://tr.xza.kr/imgdata/tr_xza_kr/202610/20261008144154-75791.jpg'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경기도사회복지연대와 정책간담회 개최 </p></td></tr></tbody></table> <br>[HN한국지역방송=윤관용기자] 경기도의회 보건복지위원회(위원장 김동규, 더불어민주당, 안산)는 7일 오후 2시 경기도의회 중회의실에서 경기도사회복지협의회 등 경기도사회복지연대와 정책간담회를 열고, 경기도 사회복지 현장의 주요 현안과 발전 방향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br /><br />이번 간담회는 경기도의회 보건복지위원회와 경기도사회복지협의회를 비롯한 사회복지 현장 간의 소통과 협력관계를 강화하고, 다양한 복지 현장의 의견을 의정활동에 폭넓게 반영하기 위해 마련됐다.<br /><br />이날 자리에는 김동규 위원장을 비롯한 보건복지위원회 소속 의원들과 경기도사회복지연대 소속 사회복지 분야별 단체 대표 등이 참석해 현장에서 경험하는 어려움과 제도 개선이 필요한 사항을 자유롭게 공유했다.<br /><br />김동규 위원장은 인사말을 통해 “사회복지 현안이 갈수록 복잡하고 다양해지고 있는 만큼 정책을 만드는 과정에서 현장의 의견을 듣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경기도 사회복지 현장을 지켜온 종사자와 단체들이 있기 때문에 경기도의 복지체계가 든든하게 유지되고 있다”고 말했다.<br /><br />이어 “도의회가 현장의 모든 문제를 한 번에 해결할 수는 없지만, 현장에서 어떤 어려움을 겪고 있고 어떤 제도적 지원이 필요한지 지속적으로 듣고 함께 해결책을 찾아가는 것이 중요하다”며 “오늘 제안된 의견들도 하나하나 살펴보겠다”고 밝혔다.<br /><br />간담회에서는 사회복지시설 종사자의 처우와 근무환경, 시설별 임금 및 경력 인정체계, 지역아동센터 등 사회복지시설의 안정적인 운영, 장애인복지시설 지원, 중증장애인생산품 구매 활성화 등 각 분야의 다양한 현안이 논의됐다.<br /><br />참석자들은 복지정책이 실질적인 효과를 거두기 위해서는 정책 수립 단계부터 현장의 경험과 전문성이 충분히 반영될 필요가 있다며, 도의회와 사회복지 현장 간 정기적이고 지속적인 소통의 중요성을 강조했다.<br /><br />이에 김 위원장은 개별 단체의 현안을 보다 구체적으로 파악하기 위해 각 사회복지단체가 현장에서 우선적으로 개선이 필요하다고 판단하는 사항을 정리해 보건복지위원회와 지속적으로 공유해 줄 것을 제안했다.<br /><br />김 위원장은 “현장의 요구사항을 구체적으로 정리해 주시면 보건복지위원회 의원들과 전문위원실, 정책지원 인력이 함께 살펴보고 제도적으로 검토할 수 있는 사항과 정책적으로 논의할 수 있는 부분을 차근차근 검토하겠다”고 말했다.<br /><br />또 사회복지시설 종사자의 처우 개선과 관련해서는 시설 유형에 따라 임금과 호봉, 경력 인정기준 등이 서로 다른 현실에 대한 현장 의견을 청취하고, 향후 보다 안정적인 사회복지 인력체계를 마련하기 위한 논의를 이어갈 필요가 있다는 데 공감했다.<br /><br />김 위원장은 특히 “사회복지는 행정기관이나 의회만으로 완성할 수 있는 영역이 아니다”며 “도민들과 가장 가까운 곳에서 복지서비스를 제공하는 현장의 경험과 전문성이 정책에 제대로 연결될 수 있어야 한다”고 강조했다.<br /><br />이어 “경기도사회복지협의회 등 각 분야 사회복지단체가 현장의 의견을 모아 전달하고, 도의회가 이를 정책과 제도 차원에서 검토하는 협력관계를 더욱 강화해 나가겠다”고 밝혔다.<br /><br />이날 참석자들은 도의회와 사회복지 현장이 정책간담회뿐 아니라 지역과 분야별로 보다 자주 교류하고, 새로운 복지수요와 현장의 변화에 공동으로 대응할 수 있는 소통체계를 만들어갈 필요가 있다는 데 뜻을 같이했다.<br /><br />김동규 위원장은 간담회를 마무리하며 “오늘 간담회가 한 번의 만남으로 끝나기보다는 경기도사회복지협의회와 보건복지위원회가 서로의 역할을 이해하고 지속적으로 협력하는 출발점이 됐으면 한다”고 말했다.<br /><br />이어 “현장의 목소리가 정책과 의정활동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소통의 문을 항상 열어두겠다”며 “앞으로도 사회복지 현장과 긴밀히 협력해 도민이 체감할 수 있는 복지정책을 만들어가는 데 보건복지위원회가 함께하겠다”고 강조했다.]]></description>
       <pubDate>Thu, 08 Oct 2026 14:42:00 +0900</pubDate>
	    <section>sc2</section>
	   <section_k><![CDATA[뉴스 기사]]></section_k>
	   <section2><![CDATA[]]></section2>
	   <author><![CDATA[윤관용기자]]></author>
	   <guid>http://hnbc.kr/60131</guid>
     </item> 
	  <item>
       <title><![CDATA[여주시재향군인회, 제74주년 재향군인의 날 기념 행사 개최]]></title>
       <link >http://hnbc.kr/60130</link>
       <description><![CDATA[<br><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width='620'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src='http://tr.xza.kr/imgdata/tr_xza_kr/202610/20261008115141-40479.jpg'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여주시재향군인회, 제74주년 재향군인의 날 기념 행사 개최 </p></td></tr></tbody></table> <br>[HN한국지역방송=한태수기자] 여주시재향군인회는 지난 7일 축협하나로마트 2층 대회의실에서‘제74주년 재향군인의 날 기념 행사’를 개최했다.<br /><br />이번 행사는 재향군인의 날을 맞아 국가안보의 중요성을 되새기고 향군회원들의<br />노고를 격려하며, 회원 간 화합과 결속을 다지기 위해 마련됐다.<br /><br />이날 행사에는 이충우 여주시장을 비롯한 주요 내빈과 여주시재향군인회 회원 등 150여 명이 참석했으며, 안보강연을 시작으로 기념식과 우수 향군회원 표창 수여가<br />진행됐다.<br /><br />특히 향군 발전과 지역사회를 위해 헌신해 온 우수 회원들에게 표창을 수여하며 그간의 노고에 감사의 뜻을 전하고, 재향군인회의 의미와 가치를 되새기는 시간을 가졌다. <br /><br />이준호 회장은 “재향군인의 날을 맞아 회원들과 함께 화합하고 향군의 역할을 되새길 수 있어 뜻깊다”며 “앞으로도 회원 간 단합을 바탕으로 지역사회의 안보의식을 높이고 지역을 위한 봉사와 나눔에도 적극 앞장서겠다”고 말했다.<br />  <br />이충우 여주시장은 “국가를 위해 헌신하고 지역사회를 위해 늘 봉사하는 재향군인회 회원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안보단체로서 시민의 안보의식을 높이고 지역사회 발전에 큰 역할을 해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description>
       <pubDate>Thu, 08 Oct 2026 11:51:00 +0900</pubDate>
	    <section>sc2</section>
	   <section_k><![CDATA[뉴스 기사]]></section_k>
	   <section2><![CDATA[]]></section2>
	   <author><![CDATA[한태수기자]]></author>
	   <guid>http://hnbc.kr/60130</guid>
     </item> 
	  <item>
       <title><![CDATA[여주시보건소, 가을철 일본뇌염 예방수칙 준수 당부 ]]></title>
       <link >http://hnbc.kr/60129</link>
       <description><![CDATA[<br><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width='456'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src='http://tr.xza.kr/imgdata/tr_xza_kr/202610/20261008115035-27511.jpg'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여주시보건소, 가을철 일본뇌염 예방수칙 준수 당부 </p></td></tr></tbody></table> <br>[HN한국지역방송=한태수기자] 여주시보건소는 일본뇌염 환자가 집중적으로 발생하는 가을철을 맞아 시민들에게 모기 물림 예방수칙을 준수하고, 예방접종 대상자는 권장 일정에 따라 접종받을 것을 당부했다.<br /><br />질병관리청에 따르면 국내 일본뇌염 환자는 대부분 8월부터 11월 사이에 발생하며, 특히 9~10월에 약 80%가 집중된다. 일본뇌염 매개 모기인 작은빨간집모기는 주로 논, 축사, 웅덩이 등에 서식하며 저녁부터 야간에 활발하게 흡혈하므로 가을철에도 모기에 물리지 않도록 주의해야 한다.<br /><br />일본뇌염은 바이러스에 감염된 모기에 물려 발생하며, 발열과 두통 등의 증상이 나타날 수 있다. 드물게 뇌염으로 진행될 경우 고열, 경련, 의식 변화, 마비 등 심각한 증상과 신경계 합병증을 일으킬 수 있다.<br /><br />모기 물림을 예방하기 위해서는 ▲일몰 직후부터 일출 직전까지 야외활동 자제 ▲야외활동 시 밝은색의 품이 넓은 긴 소매와 긴 바지 착용 ▲모기 기피제 사용 ▲진한 향수나 화장품 사용 자제 등의 예방수칙을 실천해야 한다. 또한 방충망을 점검하고 집 주변의 고인 물을 제거하는 등 모기 서식 환경을 줄이는 것도 중요하다.<br /><br />일본뇌염은 예방접종으로 예방할 수 있다. 국가예방접종 대상자인 12세 이하 어린이는 표준 예방접종 일정에 따라 접종을 완료하고, 예방접종력이 없는 성인 중 일본뇌염 위험지역 거주자나 해당 지역에서 활동할 예정인 사람, 위험국가 여행자 등은 의료진과 상담 후 예방접종을 받는 것이 권장된다.<br /> <br />여주시보건소는 “일본뇌염 환자가 집중되는 가을철 모기물림 예방 수칙을 실천하고, 예방접종 대상자는 접종 여부와 일정을 확인해 주시기 바란다.”고 당부했다.<br />]]></description>
       <pubDate>Thu, 08 Oct 2026 11:50:00 +0900</pubDate>
	    <section>sc2</section>
	   <section_k><![CDATA[뉴스 기사]]></section_k>
	   <section2><![CDATA[]]></section2>
	   <author><![CDATA[한태수기자]]></author>
	   <guid>http://hnbc.kr/60129</guid>
     </item> 
	  <item>
       <title><![CDATA[여주시, '경기 IL 협의회 창립 19주년 기념 체육대회 및 제12회 보치아 대회' 개최]]></title>
       <link >http://hnbc.kr/60128</link>
       <description><![CDATA[<br><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width='620'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src='http://tr.xza.kr/imgdata/tr_xza_kr/202610/20261008114929-65368.jpg'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여주시, '경기 IL 협의회 창립 19주년 기념 체육대회 및 제12회 보치아 대회' 개최 </p></td></tr></tbody></table> <br>[HN한국지역방송=한태수기자] 여주시는 지난 7일 여주종합운동장에서 경기장애인자립생활센터협의회 창립 19주년을 기념하는 체육대회 및 제12회 보치아 대회를 개최했다.<br /><br />경기장애인자립생활센터협의회가 주최하고 여주시 장애인 자립생활지원센터가 주관한 이번 행사는 체육대회와 보치아 대회를 통해 장애인들의 친목을 도모하고 센터 간 소통과 화합의 장을 마련하기 위해 추진됐다.<br /><br />이날 행사에는 경기도 내 17개 시·군의 자립생활지원센터 회원 및 관계자 등 총 490명이 참석하여 성황을 이뤘다.<br /><br />대회는 패럴림픽 정식 종목으로 고도의 집중력과 협동심이 필요한 구기 스포츠인 ‘보치아’ 대회와 ‘컬링’ 예선전을 시작으로, 개회식 및 내빈 축사, 보치아·컬링 결승전, OX 퀴즈, 윷놀이 순으로 다채롭게 진행됐다.<br /><br />이충우 여주시장은 축사를 통해 “지난 19년 동안 경기 IL 협의회는 장애인의 당당한 자립과 사회적 참여를 위해 끊임없이 헌신해 오셨다.”며“여주시는 장애인들의 실질적인 자립 생활 환경을 조성하고, 일상에서 불편함 없이 스포츠와 문화를 즐길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강조했다.<br /><br />한편, 이번 대회를 주관한 여주시 장애인자립생활지원센터(소장 조정오)는 지역 내 장애인들을 위해 체험홈 및 자립생활주택 등을 운영하는 등 장애인의 성공적인 자립 생활 정착을 위한 다양한 복지 사업을 활발히 전개하고 있다.]]></description>
       <pubDate>Thu, 08 Oct 2026 11:49:00 +0900</pubDate>
	    <section>sc2</section>
	   <section_k><![CDATA[뉴스 기사]]></section_k>
	   <section2><![CDATA[]]></section2>
	   <author><![CDATA[한태수기자]]></author>
	   <guid>http://hnbc.kr/60128</guid>
     </item> 
	  <item>
       <title><![CDATA[여주시장, 악취저감형 축사시설 현장방문.. 축산농가 현장 목소리 청취]]></title>
       <link >http://hnbc.kr/60127</link>
       <description><![CDATA[<br><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width='620'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src='http://tr.xza.kr/imgdata/tr_xza_kr/202610/20261008114859-53545.jpg'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여주시장, 악취저감형 축사시설 현장방문.. 축산농가 현장 목소리 청취 </p></td></tr></tbody></table> <br>[HN한국지역방송=한태수기자] 여주시장은 지난 10월 7일 세종대왕면 소재 양돈농장을 방문해 악취저감형 축사시설을 직접 둘러보고, 농장 운영 현황과 현장 애로사항을 청취했다.<br /><br />이번 현장방문은 축산농가의 악취 발생을 줄이고 쾌적한 축산환경을 조성하기 위한 축사시설 운영 실태를 직접 확인하고, 현장에서 체감하는 어려움과 개선이 필요한 사항을 살펴보기 위해 마련됐다.<br /><br />이날 현장에서는 돈사 내부 및 환기시설, 분뇨 처리시설 등 축사 주요시설을 직접 확인하고 악취저감을 위해 운영 중인 시설, 장비와 관리 현황을 점검했다. 또한 가축분뇨 처리와 축사 환경관리 과정에서 발생하는 농가의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개선방안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br /><br />특히 악취저감 효과를 높이기 위해서는 시설 설치뿐만 아니라 축사 내·외부 청결관리, 가축분뇨의 신속하고 적정한 처리, 환기시설의 적절한 운영 및 지속적인 시설관리가 중요하다는 데 의견을 같이했다. <br /><br />여주시장은 현장에서 “축산농가의 악취 문제는 농가의 경영 여건뿐만 아니라 지역주민의 생활환경과도 밀접하게 연관된 만큼 현장의 목소리를 충분히 듣고 실효성 있는 개선 방안을 마련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말했다.<br /><br />이어 “악취저감 축사시설이 현장에 안정적으로 정착하고 실질적인 악취저감 효과로 이어질 수 있도록 농가의 애로사항을 세심하게 살피겠다”며 “축산농가와 지역주민이 함께 상생할 수 있는 쾌적한 축산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밝혔다.<br /><br />여주시는 앞으로도 축산농가와의 현장 소통을 강화하고 악취저감시설 및 가축분뇨 처리시설 등의 운영 실태를 지속적으로 점검하는 한편, 현장의 의견을 축산환경 개선을 위한 정책과 지원사업에 적극 반영할 계획이다.]]></description>
       <pubDate>Thu, 08 Oct 2026 11:49:00 +0900</pubDate>
	    <section>sc2</section>
	   <section_k><![CDATA[뉴스 기사]]></section_k>
	   <section2><![CDATA[]]></section2>
	   <author><![CDATA[한태수기자]]></author>
	   <guid>http://hnbc.kr/60127</guid>
     </item> 
	  <item>
       <title><![CDATA[홍천군 민원과, 양평군 허가과 인허가 원스톱 처리 체계 벤치마킹]]></title>
       <link >http://hnbc.kr/60126</link>
       <description><![CDATA[<br><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width='620'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src='http://tr.xza.kr/imgdata/tr_xza_kr/202610/20261008113635-12247.jpg'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홍천군 민원과, 양평군 허가과 인허가 원스톱 처리 체계 벤치마킹 </p></td></tr></tbody></table> <br>[HN한국지역방송=한태수기자] 양평군은 지난 7일 홍천군 민원과 직원들이 인허가 민원 처리의 효율성을 높이고 민원인 중심의 원스톱 행정서비스를 강화하기 위해 양평군 허가과를 방문해 인허가 업무처리 체계를 벤치마킹했다고 밝혔다.<br /><br />이번 벤치마킹은 특히 복합민원에 대한 인허가 민원 원스톱 의제처리 시스템을 중심으로 양평군의 인허가 업무처리 체계와 운영사례를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br /><br />홍천군 민원과 방문단은 이날 △복합민원 의제처리 및 비의제처리 운영 방식과 각각의 장단점 △허가과 팀별 조직 및 분야별 업무분장 △건축신고 업무처리 방식 △개발행위허가·산지전용허가 등 분야별 업무처리 절차 △인허가 담당 직원의 분야별 직무역량 강화 교육 등에 대해 질의하고 의견을 나눴다.<br />특히 양평군 허가과가 운영하고 있는 복합민원 원스톱 처리 체계와 의제처리 방식에 대한 설명과 함께 실제 업무 처리 과정에서의 경험과 사례를 공유하며, 복합민원의 신속하고 효율적인 처리와 부서 간 협업 체계 구축 방안에 대해 심도 있는 논의를 진행했다.<br /><br />양평군 허가과는 건축·개발행위·산지·농지 등 다양한 인허가 분야를 유기적으로 연계해 복합민원을 처리하고 있으며, 민원인의 여러 부서 방문에 따른 불편을 줄이고 인허가 절차의 편의성과 효율성을 높이기 위해 원스톱 행정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또한 분야별 담당자의 전문성을 높이기 위한 직무교육과 업무 공유를 통해 인허가 담당 직원의 실무역량을 강화하고 있다.<br /><br />김미자 허가과장은 “이번 벤치마킹을 통해 양평군의 인허가 업무처리 방식과 복합민원 원스톱 처리 체계를 홍천군과 공유할 수 있어 뜻깊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민원인의 입장에서 더욱 신속하고 편리한 인허가 행정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업무 전문성과 협업 체계를 지속적으로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description>
       <pubDate>Thu, 08 Oct 2026 11:36:00 +0900</pubDate>
	    <section>sc2</section>
	   <section_k><![CDATA[뉴스 기사]]></section_k>
	   <section2><![CDATA[]]></section2>
	   <author><![CDATA[한태수기자]]></author>
	   <guid>http://hnbc.kr/60126</guid>
     </item> 
	  <item>
       <title><![CDATA[여주시보건소, 의료급여수급권자 건강검진 집중 독려]]></title>
       <link >http://hnbc.kr/60125</link>
       <description><![CDATA[<br><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width='620'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src='http://tr.xza.kr/imgdata/tr_xza_kr/202610/20261008115004-25069.jpg'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여주시보건소, 의료급여수급권자 건강검진 집중 독려 </p></td></tr></tbody></table> <br>[HN한국지역방송=한태수기자] 여주시보건소는 의료급여수급권자의 질병 조기 발견과 건강관리를 위해 일반건강검진 대상자들에게 조기 검진 참여를 독려하고 있다. 매년 11월과 12월에는 연말을 앞두고 건강검진 수검자가 집중되면서 검진기관의 예약이 어려워지고, 검사 및 대기시간이 길어질 수 있다. 이에 비교적 여유로운 10월에 미리 검진을 받아 건강 상태를 확인할 것을 권장하고 있다. <br /> <br />의료급여수급권자 일반건강검진은 당뇨병, 고혈압 등 주요 만성질환을 조기에 발견하고 관리하기 위한 국가건강검진사업으로, 올해는 20세부터 64세까지(1962~2006년생)의 짝수년도 출생 의료급여수급권자가 대상이다. 해당자는 지정 검진기관에서 무료로 검진을 받을 수 있다.<br /><br />미수검자를 대상으로 우편 안내문 발송, 개별 전화 및 문자 안내 등 적극적인 검진 독려 활동을 펼치고 있다. 검진완료자는 검진확인서 또는 검진결과서를 지참해 여주시보건소를 방문하면 건강꾸러미를 받을 수 있다.<br /><br />보건소 관계자는 “건강검진은 특별한 증상이 없더라도 자신의 건강 상태를 확인하고 질병을 조기에 발견할 수 있는 중요한 기회”라며 “연말에는 검진기관이 혼잡해 원하는 시기에 검진받기 어려울 수 있는 만큼, 가급적 10월 중 검진을 완료해주시기 바란다”고 전했다.]]></description>
       <pubDate>Thu, 08 Oct 2026 11:50:00 +0900</pubDate>
	    <section>sc2</section>
	   <section_k><![CDATA[뉴스 기사]]></section_k>
	   <section2><![CDATA[]]></section2>
	   <author><![CDATA[한태수기자]]></author>
	   <guid>http://hnbc.kr/60125</guid>
     </item> 
	  <item>
       <title><![CDATA[양평군, 삶의 존엄성 높이는 '호스피스의 날 기념행사' 개최]]></title>
       <link >http://hnbc.kr/60124</link>
       <description><![CDATA[<br><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width='620'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src='http://tr.xza.kr/imgdata/tr_xza_kr/202610/20261008113706-23410.jpg'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양평군, 삶의 존엄성 높이는 ‘호스피스의 날 기념행사’ 개최 </p></td></tr></tbody></table> <br>[HN한국지역방송=한태수기자] 양평군은 지난 7일 생명의 존엄성을 되새기고 완화의료에 대한 인식을 넓히기 위한 ‘호스피스의 날 기념행사’를 개최했다.<br /><br />이번 행사는 지역 주민들이 완화의료와 사전연명의료 제도를 쉽게 이해하고 직접 참여할 수 있도록 다양한 체험과 교육 프로그램으로 구성됐다.<br /><br />매년 10월 둘째 주 목요일인 호스피스의 날을 맞아, 완화의료에 대한 사회적 관심을 높이고 환자와 가족, 자원봉사자의 노고를 격려하기 위해 이번 행사가 마련됐다.<br /><br />주요 프로그램은 △호스피스 및 사전연명의료 관련 교육 △암 환자 통증에 대한 이해를 돕는 OX 퀴즈 캠페인 △호스피스회 활동 사진 및 그림(캘리그라피) 전시 △사전연명의료의향서 작성 부스 등으로 이뤄졌다.<br /><br />이번 행사를 통해 군민들은 삶의 마지막 순간까지 존엄성을 지키는 제도를 바르게 이해하고 실질적인 정보를 얻음으로써, 호스피스·완화의료에 대한 긍정적인 인식을 널리 확산할 것으로 기대된다.<br /><br />전진선 양평군수는 “호스피스는 단순한 임종 돌봄이 아니라, 환자와 가족이 존엄하게 삶을 마무리할 수 있도록 돕는 과정”이라며, “앞으로도 군민 모두가 체감할 수 있는 촘촘한 생명 존중 돌봄 환경을 조성하겠다”고 밝혔다.]]></description>
       <pubDate>Thu, 08 Oct 2026 11:37:00 +0900</pubDate>
	    <section>sc2</section>
	   <section_k><![CDATA[뉴스 기사]]></section_k>
	   <section2><![CDATA[]]></section2>
	   <author><![CDATA[한태수기자]]></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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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DATA[여주시 학교 밖 청소년, 타로 상담 자립 역량 키운다]]></title>
       <link >http://hnbc.kr/60123</link>
       <description><![CDATA[<br><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width='620'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src='http://tr.xza.kr/imgdata/tr_xza_kr/202610/20261008114803-59248.jpg'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여주시 학교 밖 청소년, 타로 상담 자립 역량 키운다 </p></td></tr></tbody></table> <br>[HN한국지역방송=한태수기자] 여주시는 여주시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가 오는 10월 7일부터 28일까지 매주 수요일 오후 4시부터 5시까지 여주시 청소년 휴카페 ‘머묾’에서 '타로 심리 카드 자립 작업장'을 운영한다고 밝혔다.<br /><br />이번 자립 작업장은 지난 7월 23일부터 9월 3일까지 진행된 ‘타로 심리 카드 자격 과정’을 수료하고 ‘타로 상담사’ 자격(더블유디 아카데미 발급)을 취득한 학교 밖 청소년 5명이 참여한다.<br /><br />참여 청소년들은 교육을 통해 습득한 타로 상담 기술을 실제 현장에서 활용하며 직업 경험을 쌓고, 상담 역량과 의사소통 능력 등 진로·자립 역량을 높일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되며, 별도 제작한 타로 심리 카드를 활용해 휴카페 이용자를 대상으로 1:1 타로 심리 상담을 진행한다.<br /><br />또한 일회성 체험에 그치지 않고 정기적인 상담 활동을 통해 청소년들이 실제 작업 현장과 유사한 환경에서 책임감과 의사소통 능력을 기르고, 자신의 역량을 직접 확인할 수 있도록 운영할 예정이다.]]></description>
       <pubDate>Thu, 08 Oct 2026 11:48:00 +0900</pubDate>
	    <section>sc2</section>
	   <section_k><![CDATA[뉴스 기사]]></section_k>
	   <section2><![CDATA[]]></section2>
	   <author><![CDATA[한태수기자]]></author>
	   <guid>http://hnbc.kr/60123</guid>
     </item> 
	  <item>
       <title><![CDATA[양평문화원, '2026 대한민국 지역문화박람회 in 양평' 10월 9일 개최]]></title>
       <link >http://hnbc.kr/60122</link>
       <description><![CDATA[<br><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width='360'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src='http://tr.xza.kr/imgdata/tr_xza_kr/202610/20261008113610-32930.jpg'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포스터 </p></td></tr></tbody></table> <br>[HN한국지역방송=한태수기자] 양평문화원은 문화체육관광부, 한국문화원연합회, 양평군과 함께 오는 10월 9일부터 11일까지 3일간 양강섬 일원에서 ‘2026 대한민국 지역문화박람회 in 양평’을 개최한다.<br /><br />이번 박람회는 전국 16개 시도 연합회와 232개 지방문화원이 참여하는 대한민국 최대 규모의 지역문화 종합축제다. 특히 설립 40주년을 맞은 양평문화원이 그동안의 지역문화 발전 성과와 앞으로의 활동 방향을 전국에 알리는 자리로 마련돼 의미를 더한다.<br /><br />올해 박람회는 ‘문화는 흐르고, 마음은 머문다-양평에서’를 주제로 남한강을 따라 이어지는 양평의 문화와 자연을 바탕으로 다양한 지역문화 콘텐츠를 선보인다. <br /><br />양평문화원은 박람회 기간 단독 주제관을 운영해 지난 40년간의 활동과 성과를 소개한다. 주제관에서는 문화원의 주요 사업과 비전을 담은 영상을 비롯해 40년 역사를 보여주는 연혁과 시대별 사진, 양평학연구소의 조사·연구 및 디지털 아카이브 성과, 문화학교 수강생 작품 등을 선보인다.<br /><br />또한 읍면 분원과 여성회, 문화예술단체의 활동을 소개하고, 몽골 문화진흥원과 홍천문화원 등 국내외 문화교류 성과도 공유한다. 관람객을 위한 포토존과 응원 메시지 이벤트 등 참여형 프로그램도 운영한다. <br /><br />개막일인 9일에는 양평문화원 취타대 행렬과 전통연희단 공연을 시작으로 남·여 합창단 합동공연, 원미자 한국무용, 소프라노 임청화, 재즈보컬 나혜영 등의 축하공연이 펼쳐진다. 이와 함께 캘리그라피 퍼포먼스와 불꽃놀이 등 다양한 개막 프로그램이 진행된다.<br /><br />전국 232개 지방문화원 홍보관에서는 각 지역의 문화와 특색을 소개하며, 전국 8도의 전통주를 한자리에서 만나볼 수 있는 ‘팔도 막걸리 대전’과 어르신 문화축제인 ‘전국 실버문화페스티벌’의 경연 및 전시도 열린다.<br /><br />이와 함께 양평아트로드포럼의 ‘양강섬 야외 조각전’, 문호리리버마켓과 연계한 소상공인 플리마켓, 관내 우수기업관, 로컬 푸드트럭, 시니어클럽 야외 카페테리아 등 양평의 지역 콘텐츠도 함께 선보인다.<br /><br />10일 저녁에는 양평문화재단과 연계한 ‘제6회 양강섬 예술축제’가 열려 김창완밴드, 김현정, 조째즈, 홍지민 등 국내 아티스트들의 공연이 펼쳐진다. 낮에는 전국의 지역문화를 체험하고 저녁에는 공연과 양평의 자연을 즐길 수 있도록 구성해 방문객들이 양평에 머물며 지역문화를 경험할 수 있는 체류형 문화축제로 운영한다.<br /><br />양평문화원은 방문객의 편의와 안전을 위해 경의중앙선 양평역과 행사장을 연결하는 무료 셔틀버스를 운행하고, 행사장에 안전관리요원을 배치한다. 경찰서·소방서·보건소 등 유관기관과 협력해 행사장 안전관리에도 만전을 기할 예정이다.<br /><br />전진선 양평군수는 “아름다운 남한강과 수려한 자연환경을 자랑하는 양평에서 전국 232개 지방문화원 가족을 모시게 되어 매우 뜻깊고 영광스럽다”며 “이번 박람회가 전국의 지역문화를 함께 나누는 축제를 넘어 양평의 문화와 자연을 널리 알리고, 문화와 관광이 어우러지는 체류형 문화복합도시로 도약하는 계기가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br /><br />최영식 양평문화원장은 “설립 40주년을 맞은 양평문화원이 전국 232개 지방문화원 가족과 수도권 시민들을 맞이하게 되어 매우 뜻깊게 생각한다”며 “이번 박람회를 통해 양평의 역사와 고유한 문화자산을 전국에 알리고, 양평의 문화적 매력을 직접 경험할 수 있도록 정성을 다해 준비하겠다”고 밝혔다.<br /><br />한편, ‘2026 대한민국 지역문화박람회 in 양평’은 오는 10월 9일부터 11일까지 양평군 양강섬 일원에서 개최되며, 누구나 무료로 관람할 수 있다.]]></description>
       <pubDate>Thu, 08 Oct 2026 11:36:00 +0900</pubDate>
	    <section>sc2</section>
	   <section_k><![CDATA[뉴스 기사]]></section_k>
	   <section2><![CDATA[]]></section2>
	   <author><![CDATA[한태수기자]]></author>
	   <guid>http://hnbc.kr/60122</guid>
     </item> 
	  <item>
       <title><![CDATA[남양주시, 왕숙 도시첨단산업단지 개발실시계획 승인·고시]]></title>
       <link >http://hnbc.kr/60121</link>
       <description><![CDATA[<br><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width='620'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src='http://tr.xza.kr/imgdata/tr_xza_kr/202610/20261008122550-12109.jpg'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조감도 </p></td></tr></tbody></table> <br>[HN한국지역방송=윤관용기자] 남양주시가 왕숙 도시첨단산업단지 개발을 위한 개발실시계획을 승인·고시하고 본격적인 산업단지 조성에 나선다고 8일 밝혔다.<br /><br />이번 승인·고시는 산업단지의 토지이용계획과 기반시설 설치계획 등 사업 추진에 필요한 세부 계획을 확정한 것으로, 왕숙 도시첨단산업단지 조성사업이 계획 단계를 넘어 본격적인 개발 단계에 들어섰다는 데 의미가 있다.<br /><br />왕숙 도시첨단산업단지는 왕숙 공공주택지구 남측에 약 120만㎡ 규모로 조성되며, 총사업비는 약 1조 8,993억 원이다. 시는 이번 개발실시계획 승인을 토대로 2032년까지 단계적으로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br /><br />산업단지에는 인공지능(AI)·클라우드·데이터, 연구개발(R&D), 바이오·첨단제조 등 미래산업 분야의 기업과 연구개발 기능을 집적한다. 이를 통해 기업의 입지와 연구개발, 산업 활동이 연계되는 미래산업 생태계를 구축하고, 수도권 동북부의 새로운 산업 거점으로 육성할 방침이다.<br /><br />시는 산업단지 조성과 함께 기업 유치에도 속도를 낼 방침이다. LH와 투자유치 실무협의체를 운영해 앵커기업과 미래산업 분야 기업을 발굴하고, 기업별 수요에 맞춘 투자유치 활동을 추진한다.<br /><br />특히 시는 오는 13일부터 16일까지 열리는 한국전자전(KES 2026) 등 국내 주요 산업·기업 행사에 참여해 남양주시의 입지·교통·정주환경과 미래산업 경쟁력을 적극 알리고, 잠재 투자기업 발굴과 투자수요 파악에 나설 계획이다. <br /><br />또한 기업 대상 홍보와 네트워킹을 통해 파악한 투자 수요를 바탕으로 맞춤형 투자유치 활동을 이어가며 실질적인 기업 유치로 연결해 나갈 계획이다. <br /><br />최현덕 남양주시장은 “이번 개발실시계획 승인·고시는 왕숙 도시첨단산업단지를 본격적인 첨단산업 거점으로 조성하기 위한 중요한 출발점”이라며 “AI·바이오·첨단제조 등 미래산업을 선도할 기업을 적극 유치하고 연구개발과 인재양성이 함께 이뤄지는 경쟁력 있는 산업 생태계를 구축해 나가겠다”고 말했다.]]></description>
       <pubDate>Thu, 08 Oct 2026 12:25:00 +0900</pubDate>
	    <section>sc2</section>
	   <section_k><![CDATA[뉴스 기사]]></section_k>
	   <section2><![CDATA[]]></section2>
	   <author><![CDATA[윤관용기자]]></author>
	   <guid>http://hnbc.kr/60121</guid>
     </item> 
	  <item>
       <title><![CDATA[남양주시, 제18회 다산목민대상 1차 관문 통과…최종 수상 겨눈다]]></title>
       <link >http://hnbc.kr/60120</link>
       <description><![CDATA[<br><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width='620'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src='http://tr.xza.kr/imgdata/tr_xza_kr/202610/20261008122633-96358.jpg'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남양주시청 </p></td></tr></tbody></table> <br>[HN한국지역방송=윤관용기자] 남양주시가 행정안전부가 주최하는 ‘제18회 다산목민대상’ 1차 심사를 통과해 최종 심사 대상에 선정됐다고 8일 밝혔다.<br /><br />올해로 18회를 맞은 다산목민대상은 다산 정약용 선생의 목민정신인 율기·봉공·애민을 행정 현장에서 모범적으로 구현하는 기초 지방정부에 수여하는 상이다.<br /><br />지난 7일 발표된 1차 심사 결과 남양주시는 전국 기초 지방정부 가운데 최종 심사 대상에 이름을 올렸다.<br /><br />행정안전부는 오는 11월 이들 지자체를 대상으로 주요 공적 발표와 질의응답을 진행한 뒤 최종 수상 지자체를 선정할 예정이다.<br /><br />시는 다산의 목민정신을 바탕으로 추진해 온 주요 시책과 성과를 충실히 설명할 수 있도록 발표심사를 철저히 준비할 방침이다.<br /><br />최현덕 남양주시장은 “‘정약용의 도시 남양주’가 다산의 목민정신을 기리는 다산목민대상 1차 심사를 통과해 의미가 크다”며 “남은 심사도 철저히 준비해 시민을 위한 행정의 성과를 잘 보여드릴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description>
       <pubDate>Thu, 08 Oct 2026 12:26:00 +0900</pubDate>
	    <section>sc2</section>
	   <section_k><![CDATA[뉴스 기사]]></section_k>
	   <section2><![CDATA[]]></section2>
	   <author><![CDATA[윤관용기자]]></author>
	   <guid>http://hnbc.kr/60120</guid>
     </item> 
	  <item>
       <title><![CDATA[의정부시, 찾아가는 지방재정 발표회 개최]]></title>
       <link >http://hnbc.kr/60119</link>
       <description><![CDATA[<br><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width='620'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src='http://tr.xza.kr/imgdata/tr_xza_kr/202610/20261008104937-62195.jpg'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김원기 시장이 10월 7일 시청 태조홀에서 열린 ‘맞춤형 찾아가는 지방재정 세미나’에서 인사말을 하고 있다. </p></td></tr></tbody></table> <br>[HN한국지역방송=한태수기자] 의정부시는 10월 7일 오후 3시 시청 태조홀에서 김원기 시장을 비롯해 재정혁신TF 위원과 시청 직원 등 1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맞춤형 찾아가는 지방재정 세미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br /><br />이번 세미나는 한국지방재정공제회가 지방자치단체의 건전한 재정 운용을 위해 지원하는 현안 해결형 프로그램으로, 올해 지원 대상 지자체로 의정부시와 김해시가 선정됐다. 이날 세미나는 개회 및 내빈 소개를 시작으로 두 건의 특강과 질의응답 순으로 약 100분간 진행됐다.<br /><br />첫 번째 강연에서는 서정섭 지역활성화투자개발원 실장(전 한국지방행정연구원 지방재정연구실장)이 ‘의정부시 재정의 구조적 문제와 재정혁신 방안’을 주제로 강연했다. 이어 두 번째 강연에서는 이한규 경기대학교 정치전문대학원 특임교수(전 경기도 행정2부지사, 현 의정부시 정책고문)가 ‘지방정부의 공유재산을 활용한 지방재정 동원 다각화 방안’을 주제로 강연했으며, 각 강연은 40분씩 진행됐다.<br /><br />김원기 시장은 “바쁜 업무 중에도 세미나에 함께해 주신 직원 여러분과 재정혁신TF 위원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올해 지원 대상으로 의정부시를 선정해 준 한국지방재정공제회와 강연을 맡은 두 연사에게도 감사의 뜻을 전했다.<br /><br />이어 “지금 재정 여건이 어려운 가운데 오늘 강연이 우리 시 재정 위기의 구조적 원인을 진단하고 재정혁신 방안을 찾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직원 여러분 모두 끝까지 경청하고 두 분의 고견을 시정에 반영해 재정혁신에 함께해 달라”고 당부했다.<br /><br />시는 이번 세미나에서 제시된 의견을 시민참여 재정혁신TF 활동과 연계해 세입 확충 및 재정 건전성 강화 방안에 반영해 나갈 계획이다.<br /><br />]]></description>
       <pubDate>Thu, 08 Oct 2026 10:49:00 +0900</pubDate>
	    <section>sc2</section>
	   <section_k><![CDATA[뉴스 기사]]></section_k>
	   <section2><![CDATA[]]></section2>
	   <author><![CDATA[한태수기자]]></author>
	   <guid>http://hnbc.kr/60119</guid>
     </item> 
	  <item>
       <title><![CDATA[김원기 의정부시장, 시민과 함께 경전철 출근길 동행]]></title>
       <link >http://hnbc.kr/60118</link>
       <description><![CDATA[<br><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width='620'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src='http://tr.xza.kr/imgdata/tr_xza_kr/202610/20261008104815-81269.jpg'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김원기 시장이 10월 8일 의정부경전철을 이용하는 시민들과 출근길을 함께하며 경전철 이용 의견을 청취하고 있다. </p></td></tr></tbody></table> <br>[HN한국지역방송=한태수기자] 김원기 의정부시장은 10월 8일 의정부경전철을 이용하는 시민들과 출근길을 함께하며 경전철 이용 의견을 청취했다.<br /><br />이번 일정은 ‘시민의 일상과 함께하는 현장 동행’의 하나로, 하루 평균 4만 5천여 명이 이용하는 의정부경전철의 출근시간대 이용 현장을 살피고 시민 의견을 듣기 위해 마련됐다.<br /><br />김 시장은 시민들과 함께 열차에 탑승하기에 앞서 의정부경전철 차량기지 내 관제실과 검수고를 찾아 시민들이 이용하는 경전철의 출근시간대 운행 준비상황과 차량 안전관리 현황을 확인했다.<br /><br />이어 차량기지 임시승강장 대합실에서 시민들과 만나 경전철 이용 관련 의견을 들은 뒤, 시민들과 함께 열차에 탑승했다.<br /><br />이후 더 많은 시민 의견을 듣기 위해 경기북부청사역에서 하차한 뒤 다음 열차로 갈아타고, 의정부시청역까지 출근길 시민들과 대화를 이어갔다.<br /><br />시는 이번 현장 동행에서 나온 시민 의견을 바탕으로 출근시간대 이용 불편사항, 역사 이동 동선, 안내체계 등 경전철 이용환경 개선사항을 검토할 계획이다.<br /><br />김 시장은 “시민들과 같은 열차를 타고 이동하며 출근길 경전철 이용 상황을 직접 살펴볼 수 있었다”며 “시민들이 일상에서 더 안전하고 편리하게 경전철을 이용할 수 있도록 현장의 의견을 세심히 살피겠다”고 말했다.]]></description>
       <pubDate>Thu, 08 Oct 2026 10:48:00 +0900</pubDate>
	    <section>sc2</section>
	   <section_k><![CDATA[뉴스 기사]]></section_k>
	   <section2><![CDATA[]]></section2>
	   <author><![CDATA[한태수기자]]></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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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DATA[의정부시, 2026년 통장 역량강화 직무연수 실시]]></title>
       <link >http://hnbc.kr/60117</link>
       <description><![CDATA[<br><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width='620'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src='http://tr.xza.kr/imgdata/tr_xza_kr/202610/20261008105004-46424.jpg'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김원기 시장이 10월 6일 ‘2026년 통장 역량강화 직무연수’에서 참가자들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p></td></tr></tbody></table> <br>[HN한국지역방송=한태수기자] 의정부시는 10월 6일부터 7일까지 강원특별자치도 영월군 일원에서 통장과 관계 공무원 65명이 참여한 가운데 ‘2026년 통장 역량강화 직무연수’를 실시했다고 밝혔다.<br /><br />이번 연수는 행정과 주민을 연결하는 통장들의 직무수행 역량을 높이고, 지역사회를 위해 봉사해 온 통장들에게 재충전과 교류의 기회를 제공하고자 마련됐다.<br /><br />참가자들은 통장 활동에 필요한 직무교육과 아로마·괄사 테라피 특강에 참여하며 실무 역량을 높이고 심신을 재충전하는 시간을 가졌다. 또한 전기 카트와 뗏목 체험, 장릉·청령포 역사문화 탐방, 레크리에이션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서로 소통하며 화합을 다졌다.<br /><br />특히 김원기 시장도 민선 9기 취임 100일을 앞두고 연수 첫날인 6일 동강시스타 리조트를 방문해 통장들과 함께했다. 이번 방문은 시민이 있는 현장을 직접 찾아 소통하는 ‘원기동행(시민이 원하는 곳에 기쁜 마음으로 동행합니다)’의 일환으로, 지역 곳곳에서 시정에 힘을 보태 온 통장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 현장의 목소리를 듣기 위해 이뤄졌다.<br /><br />김원기 시장은 “주민과 가장 가까운 곳에서 이웃을 살피고 지역사회를 위해 힘써 주시는 통장님들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취임 100일을 새로운 출발점으로 삼아 앞으로도 원기동행을 통해 현장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고, 통장님들과 함께 시민이 일상에서 변화를 체감할 수 있는 의정부를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description>
       <pubDate>Thu, 08 Oct 2026 10:50:00 +0900</pubDate>
	    <section>sc2</section>
	   <section_k><![CDATA[뉴스 기사]]></section_k>
	   <section2><![CDATA[]]></section2>
	   <author><![CDATA[한태수기자]]></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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